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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정화ⓒ'나혼자산다'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예정화 "원래 영어 통역사였다" 부산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까지? '이 정도면 엄친딸 아냐?'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가 과거 영어 통역 일을 했다고 고백한데 이어 부산 본가가 주상복합아파트라는 의견이 제기되며 '엄친딸'로 등극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예정화는 "운동을 가르치는 방송을 하다 관련 자격증을 많이 따게 됐는데, 그러다 '내가 국가대표로 남들을 가르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스트렝스 코치 필기-실기 시험, 연수를 거쳐 최후의 1인이 됐다"고 털어놨다.
아어 "원래 운동하던 사람은 아니었다. 영어 통역사"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정화의 부산 본가 사진이라며 해운대에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는 아파트를 배경으로 예정화가 운동을 하고 있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10억에서 평수에 따라 70억까지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예정화 잘 사나보다!", "예정화 머리까지 좋아?", "예정화 못하는게 없네", "예정화 몸매 얼굴에 똑똑하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