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을 12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다음달 초까지 시비 1억 2,000여만 원을 투입해 강풍에 넘어질 위험이 있거나 교통 표지판을 가리는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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