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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6군단이 2일 경기 포천 꽃봉훈련장에서 신년 군사대비태세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K-1전차, K-9, K-55, K-200장갑차 등이 참가해 기동사격과 거점점령, 포탄사격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가한 26사단 전차대대 중대장 석호성 대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전투준비태세와 실전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적의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