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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팩토리, ‘건조녀의 눈물 솔트 크림·미스트’ 출시

히말라야 미네랄 솔트 8% 함유, 눈연꽃 추출물이 피부톤 개선 도와

최지민 러브즈뷰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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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7 19:07 수정 2014-10-07 20:47



<엔젤팩토리(대표 김문진)>가 강력한 수분 보충으로 메말라 있는 피부를 도와줄 [건조녀의 눈물 솔트 크림]을 출시했다.

솔트 크림은 탈염이 없고 수분자석이라 불리는 [히말라야 미네랄 솔트] 8%를 함유해 피부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꽉 잡아 주며 정제수 대신 [눈연꽃 추출물]이 45%들어가 칙칙한 피부톤 개선을 돕는다. 

미백 및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벤조페논, 탤크, 미네랄오일, 트리에탄올아민, 타르색소 등 11가지 유해 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다. 

엔젤팩토리는 크림과 함께 동일한 솔트 성분이 함유된 [솔트 미스트]를 선보인다.

솔트 미스트는 브라이트닝 효과와 함께 안티-폴루션 기능이 있어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건조녀의 눈물 솔트 시리즈는 엔젤팩토리 공식 홈페이지와 <G마켓>, <옥션>을 비롯해 <쿠팡> 등 소셜 커머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솔트 크림 50g에 4만 원대, 솔트 미스트 100㎖에 1만 7000원대.

[사진 = 엔젤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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