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데일리는 지난 6월, 47년 째 대한민국의 영공을 지키고 있는 [하늘의 지배자] F-4E 팬텀 전투기를 운영 중인 제 17비행단을 찾았다. 

    대한민국 공군의 F-4 팬텀 전투기는 1969년 최도 도입이래 공군 전력의 중심축으로 군림해왔다. 그러나 몇 년후 팬텀은 기체 노후화로 퇴역하게 된다. 수 십년동안 한국 공군의 팬텀이 가지는 의미는 동북아 최고의 공군이라는 수식어 와 함께 유일한 폭격기 겸 전투기로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 받아 왔다. 뉴데일리는 3회에 걸쳐 이같은 팬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명하면서 미래 대한민국 영공방어를 책임질 대안과 대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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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기획] 한국 자주국방의 '표상' 팬텀 전투기 ①

    [안보기획] F-4E 팬텀, 軍 떠나는 그날까지 조국 영공 지킨다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