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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연휴 버스터미널 풍경, '고향가는 버스 언제 오려나?'
이미화 기자
입력 2014-01-29 16:58
수정 2014-01-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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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지난 해 보다 2.3% 늘어났으며 1일평균 373만대로 예상하고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는 고속도로 주요구간을 중심으로
점차 정체구간이 증가할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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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기자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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