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BTS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3/11/15/2013111500149.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컴백
BTS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靑 "관광공사사장 자니윤 내정설 100% 사실 아냐"
연합뉴스
입력 2013-11-15 18:55
수정 2013-11-15 22:14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3/11/15/2013111500149.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청와대는 15일 사퇴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후임으로 '토크쇼의 황제'인 자니윤(본명 윤종승)씨 내정설이 나도는 것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자니윤 씨의 관광공사사장 내정설은 100%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자니윤씨는 지난 대선 때 당시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재외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는데 올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일각에서 차기 관광공사사장으로 거론된 바 있다.
관련기사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변추석 박근혜 홍보팀장 내정
김행 前 청와대 대변인, 한국양성평등진흥원장 취임
朴대통령, 18일 [시정연설] 역대 4번째
朴 대통령에 혹시···민주당-통진당, 실행으로 옮길까?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불량 데이터로 호도? … 예정처, 李 대통령 공유 '보유세 0.15%' 정조준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보유세 실효세율 0.15%' 통계를 둘러싸고 논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예정처)가 해당 수치의 국제 비교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국가 수장이 인용한 데이터의 기초..
'다주택 때리기' 李 정부, 정작 여당 다주택 의원은 늘었다
李 대통령 "전기요금, 변경 않고 유지 … 에너지 절감 협조해 달라"
당정 '25조 전쟁 추경' 속도전 …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가닥
李 대통령 49.7억 신고, 1년 새 19억 늘어 … 국토비서관, 강남·세종에 3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