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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2014 FIFA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의 삼바 댄스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하고 컬러풀한 디자인의 <삼바 컬렉션> 축구화 4종을 공개하는 행사를
1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된 <삼바 컬렉션> 축구화는
에너지 넘치는 브라질 삼바 댄스의 열정을 빨강, 노랑, 파랑, 보라색 등
화려한 컬러로 표현해 삼바의 정열을 연상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바 컬렉션>은
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FC 바로셀로나),
메수트 외질 (아스날FC),
페르난도 토레스 (첼시FC),
필립 람 (FC 바이에른 뮌헨)
손흥민 (레버쿠젠),
구자철 (볼프스부르크) 등이 착용할 예정이며
오는 21일부터 국내 아디다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