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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기사 내용과 무관함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10일(오늘) 오전 10시부터 20분간 실시된다.
정전대비위기대응 훈련은 예비력 200kW 이하의 '경계'와 예비력 100만kW 이하의 '심각' 단계시 행동요령을 대비해 실제 상황에서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다.
10시 정각, 재난 경보가 울리면 전국의 가정, 상가, 산업체, 사무실 등에서는 불필요한 조명과 난방기기 등의 전원을 모두 끄고 절전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하지만 훈련으로 인해 국민생활에 지나친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주민대피나 교통통제는 실시하지 않으며, KTX 지하철 항공 선박 등은 정상운행하며, 병원도 정상 진료한다.
정부 세종청사를 비롯하여 1만여개 공공기관은 '경계' 경보 시 꼭 필요한 제외한 모든 전력을 의무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정전대비 위기대응훈련은 이날 9시 5분부터 10시 25분까지 KBS 1TV 에서 라디오는 KBS, MBC, SBS, YTN, CBS, TBS, TBN, EBS, TBC, BBS, KFN에서 생중계 된다.
[사진 출처=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