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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리틀야구연맹 "NC, 10구단 꼭 필요"

선수협, 6일 잠실구장서 촛불집회지난 4일 리틀야구연맹 성명서 제출

입력 2012-05-05 11:31 수정 2012-05-05 12:47

▲ 구본능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9구단 NC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과 10구단 창단승인을 청원하는 서명운동과 촛불집회를 펼친다.

선수협은 지난 4일 "10구단 창단은 꿈꾸던 양대리그 체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야구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고,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길을 막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하 리틀연맹)도 이날 연맹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그간 받아온 10구단 창단지지 서명을 한국야구위위원회(KBO)에 전달했다.

선수협과 리클연맹은 KBO 이사회와 청와대 등에 성명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6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범국민서명운동’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KBO는 8일 이사회를 열어 NC의 1군 진입 시기와 10구단 창단과 관련한 사항을 다룰 예정이다.

글 : 윤희성 기자 nd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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