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文이 김정은에 건넨 USB… 대통령기록관 "정보 부존재" 확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인 2018년 4·27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USB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19대 대통령 일반기록물에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문 전 대통령이 USB의 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인 2018년 4·27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USB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19대 대통령 일반기록물에서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문 전 대통령이 USB의 내
더불어민주당이 1일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2차장, 국방부장관이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관련 SI(특수정보) 원문을 열람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뉴데일리에 "원문을 본 적 없다"고 반박했다
친윤계 인사인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당대표비서실장 사임 발표 하루 전 동료의원들에게 "도저히 (중간에서) 괴로워서 못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따른 당 중앙
SK그룹이 박태서 전 KBS 앵커의 영입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30일 한 SK그룹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박태서 씨를 채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자세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당초 지난 10일 K
감사원이 조만간 KBS와 KBS이사회에 대한 감사에 착수할 전망이다.30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감사원이 KBS이사회에 'KBS노동조합 등 20개 언론협업·시민사회단체가 KBS를 상대로 국민감사를 청구한 8개
8월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최근 최저임금 인상을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그가 4년 전 시민기자 신분으로 한 지역지에 최저임금 인상을 비판하는 기사를 썼던 사실이
시민단체가 문재인 대통령 등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기로 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윤석열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여가 지났음에도 문재인 전 대통령 측이 여전히 각종 SNS 계정에 청와대 명칭과 엠블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 유족이 다음주 사건 당시 수사를 관장한 윤성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태균 울산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해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 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해경
임기가 일주일 남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들이 약 5000만원 시예산으로 2박3일 제주도 세미나를 하면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관광코스로 채워 논란이 일 전망이다.행사의 목적은 의정활동 평가지만, 제주허브동산 방문이나
사내 '적폐청산'을 목적으로 세워진 MBC정상화위원회가 직원들을 강제로 소환해 진술을 강요한 행위가 헌법상 '자기방어권'을 침해했다는 판결이 확정됐다.본지 취재 결과 대법원 제2부(재판장 이동원 대법관, 주심 조재연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 유족 측이 청와대 윗선에 이어 김홍희 당시 청장 등 해양경찰 관계자들을 고발하기로 했다.서해 피살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 씨는 20일 뉴데일리와 전화 인터뷰에서 "추가 고발할
국민의힘이 국민 기초생활 보장 생계급여 지급 기준을 확대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윤석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생계급여 지급 기준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을 뿐 아니라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을 통
김건희 여사가 권양숙 여사를 만나기 위해 봉하마을을 방문했을 당시 김 여사가 대표이사로 있던 코바나컨텐츠의 전무와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영부인으로서 첫 공개 단독일정에 사적 관계인 민간기업 임원이 수행한 것 아니냐
국민의힘이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기술집약산업 시설투자비에 따른 세액공제 확대를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윤석열 대통령이 첨단 산업 경쟁력을 강조하며 반도체의 중요성을 언급하자 여당에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