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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간담회 갖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구=정상윤 기자)
2021-07-20 정상윤 기자 -
"청해부대, 현지서 백신 조달했어야"… 민주 조승래 '아프리카 황당발언'
아프리카에 파병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승조원 82%가 정부의 백신 공급을 받지 못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청해부대가 현지에서 백신 조달계획을 세웠어야 한다는 것이다. 조승래 "청해
2021-07-20 오승영 기자 -
[포토] 기후위기 대응법안 입법공청회
기후위기 대응법안 마련을 위한 입법공청회가 20일 오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공도취재단)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실무협상단 회의
성일종 국민의힘 단장과 권은희 국민의당 단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관련 양당 실무협상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국회 출석한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국회)
2021-07-20 이종현 기자 -
우선접종관리대상인데 왜, 백신 전달 안 됐나?
'40도 고열' 청해부대 장병에게… "코로나 아니다, 버텨라" 軍 감기약 2알만 줬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방위원들이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같은 당 소속 국방위원을 대표해 기자회견을 열고 청해부대 백신 미접종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2021-07-20 이지성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사무처 찾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사무처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 갖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단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넥밴드 선풍기 선물받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에 앞서 양준우 상근대변인으로부터 넥밴드 선풍기를 받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방역지침 재정립·손실전액보상 촉구 기자회견
하태경·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소상공인 단체 회원들이 20일 오전 국회 계단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방역지침 재정립 및 손실전액보상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코로나 방역지침 재정립하라"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국회 계단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방역지침 재정립 및 손실전액보상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포토] 중소상공인 손실전액보상 촉구하는 하태경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국회 계단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방역지침 재정립 및 손실전액보상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7-20 이종현 기자 -
김부선 "이재명 바지, 이젠 지지자들이 벗겨야"… 신체 재검증 요구
이재명(58) 경기도지사와 한때 '연인 사이'였음을 주장하는 배우 김부선(61)이 이 지사의 지지자들도 자신과 같은 피해자라며 "이제 그대들이 이재명의 바지를 벗겨야 한다"고 주장했다.김부선 "셀프검증하고 '점 없다'면 끝이냐?"김부선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1-07-2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