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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춘분 앞두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남산서울타워.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면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오후
2023-03-20 민도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김진표 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김진표 국회의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03-20 이종현 기자 -
경찰 "전두환 손자 마약 투약 혐의 내사"… 시민단체는 검찰 고발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자신과 주변인들의 마약 투약 의혹을 폭로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논란이 커지자 한 시민단체는 전씨 일가의 비리 의혹을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하기도 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2023-03-20 서영준 기자 -
[포토] 한자리에 모인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김진표 국회의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3-03-20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김기현 대표와 필립 골드버그 대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3-03-20 이종현 기자 -
[포토] 기념촬영 하는 김기현 대표와 필립 골드버그 대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3-20 이종현 기자 -
[포토] 인사 나누는 김기현 대표와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인사하고 있다.
2023-03-20 이종현 기자 -
"팬클럽도 있는 영부인"… 日 언론, 김건희 여사 '외교내조' 주목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일본 방문에서 '외교내조'에 나서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김 여사는 본업인 전시기획 및 디자인 전공을 살려 문화·예술교류에 행보를 집중했다.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가 지난 16~17일 윤 대통령의 일본 방문기간 소화한
2023-03-20 손혜정 기자 -
'주69시간' 개편 논란에… 尹 "확실한 담보책 강구하라" 지시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을 두고 부정적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대통령실이 진화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 당국에 확실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2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임금 및 휴가 등 보상체계에 대한
2023-03-20 오승영 기자 -
[포토] 미세먼지에 갇힌 서울도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진교에서 바라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환경부는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면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
2023-03-20 서성진 기자 -
골드버그 美대사 "尹 한미일·한일 관계 증진 의지 높이 평가"
북한이 연일 무력도발을 일삼는 가운데,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특히 골드버그 대사는 한일관계 증진을 위한 한국의 의지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여러 발언을 높이 평가한다고
2023-03-20 이도영 기자 -
민주당 "한일 정상회담, 제2의 을사조약"… 국민의힘 "또 반일 선동, 이제 그만"
더불어민주당이 20일 한일 정상회담 평가 좌담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성과와 관련 "예상했던 것보다 더 최악의 결과를 갖고 돌아왔다"고 평가했다.국민의힘은 "민주당도 국익을 배가하고 확보하는 데 반대할 이유가 없지 않으냐"며 "사안을 차분하게 좀 보자"고 받아쳤
2023-03-20 황지희 기자 -
野 김용민 "이재명, 1심 유죄여도 대표직 유지 문제없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 "(1심에서 유죄가 나와도) 대표직 유지를 하거나 공직을 유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20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과 인터뷰에서 "아마 정치적으로는 여러 가지,
2023-03-20 이지성 기자 -
민주당, 방송법 직회부 예고… 국민의힘 "민주주의 흔드는 만행"
더불어민주당이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패싱'하고 본회의에 직회부할 기류를 보이자,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선거운동, 방송선전만 지원하는 정책"이라고 맹폭했다.방송법 개정안의 골자는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변경하는 것으로, 국민의힘은 '친(親)민주당' 성
2023-03-20 권혁중 기자 -
국회의원 50명 증원에… 與 "정수 확대 꼼수 허용 안 해"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350명으로 늘리는 선거제도 개편안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국회 전원위원회) 상정 가치조차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앞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정치관계법개선소위원회는 지난 17일 국회 전원위원회에 올
2023-03-20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