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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화 나누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입장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文정부, 서해 공무원 피살 방치하고 조직적 은폐"… 감사원, 최종 감사 결과 발표
2020년 문재인정부가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당시 상황을 방치하고 이후 사실을 은폐·왜곡했다는 감사원의 최종 감사 결과가 나왔다.7일 감사원은 위법·부당 관련자 13명에게 징계·주의를 요구하고, 공직 재취업 시 불이익이 되도록 기록을 남기는 인사자료 통보를 조치했다.
2023-12-07 어윤수 기자 -
'대중교통 무제한' 서울 기후동행카드에 김포시 합류… 편입 속도
서울시가 추진하는 기후동행카드사업에 김포시가 본격 합류한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의 친환경 교통혁신 사업이다. 무제한 교통 이용권으로,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1월 인천시가 참여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
2023-12-07 임준환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유의동 지역 필수의료 혁신 TF 위원장
유의동 지역 필수의료 혁신 TF 위원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지역 필수의료 혁신 TF 2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개회사 하는 변재일 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7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중앙위원회서 발언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례하는 이재명·홍익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및 중앙위원들이 7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윤석열 정권 규탄' 피켓든 민주당 중앙위원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및 중앙위원들이 7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서 '윤석열 정권 무능독재 규탄한다!'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12-07 이종현 기자 -
[포토] 영화 '시민덕희' 제작보고회
배우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 박영주 감독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시민덕희(감독 박영주)'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
2023-12-07 서성진 기자 -
서울 A초교 "민주시민 역량 강화한다"며 '서울의 봄' 관람 추진했다 '급취소'
경북 포항의 한 초등학교에 이어 서울 송파구의 한 초등학교도 영화 '서울의 봄' 단체관람을 추진했다가 한 유튜브 채널이 이 사실을 문제 삼자, 이틀 만에 해당 행사를 취소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따르면 A
2023-12-07 조광형 기자 -
2025년 11월 남산 곤돌라 운행… "시간당 1600명 탑승" 서울시 본격 추진
서울 남산 곤돌라 사업이 2025년 11월 운행 시작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곤돌라 조성사업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및 입찰에 나섰다.시는 지난 6일 남산 곤돌라 조성을 위한 총 400억원 규모의 설계·시공 일괄 입찰(턴키) 공고를 게시했다고 밝혔다.곤돌라는
2023-12-07 임준환 기자 -
김정은 앞에 선 주애, '김씨 왕족' 이어진다… 통일부 "4대 세습 조기 등판"
정부가 북한 김정은의 둘째 딸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판단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통일부 고위 당국자는 지난 6일 "김주애의 세습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다"며 "4대 세습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호 통일부장관
2023-12-07 이바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