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 거래 없다더니… 北 폭탄 든 러시아군, 국영방송에 떡하니 등장

    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된 러시아군 병사들이 북한제 152㎜ 포탄으로 보이는 무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러시아 국영방송을 통해 보도됐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1일(현지시간) 전했다.NK뉴스는 "최근 몇주 사이 러시아 언론 매체들이 내보낸 여러 이미지와 영상은 우크

    2024-01-02 조문정 기자
  • 일본 7.6 강진으로 최소 13명 사망… "2~3일 내에 또 온다"

    새해 첫날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이시카와현 인근에서 진도 1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2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4시10분쯤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진원의 깊이 16km, 지진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후 다음날 오전 6시까지

    2024-01-02 임준환 기자
  • 월남전 참전유공자 17만5114명 전원에게 '영웅의 제복' 선사한다

    지난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지급된 '영웅의 제복'이 올해 월남전참전유공자에게도 보급된다.2일 국가보훈부는 '제복의 영웅들' 사업을 확대해 총 219억원을 들여 올해 1월1일 기준 생존 월남전참전유공자 17만5114명 전원에게 '영웅의 제복'

    2024-01-02 이바름 기자
  • 서울시, 카톡으로 체납 지방세 안내… 징수율 대폭 상승

    서울시가 체납된 세금을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체납 안내·납부 서비스'를 한 달간 시범 운영한 결과, 수신자의 66%가 바로 납부하는 등 징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시는 체납된 지방세 정보를 납세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즉시 납부를 유

    2024-01-02 진선우 기자
  • "적 도발 시 초토화시켜라"… 신원식 국방, 청룡의 해 첫날 청룡부대 시찰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1일 해병대 제2사단(청룡부대)을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신 장관은 이날 최전방 관측소(OP)를 방문해 작전현황을 보고받은 뒤 장병들에게 북한이 언제든 도발을 감행할 수 있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2024-01-02 이바름 기자
  • [서평] 안톤 체호프의 '사냥이 끝나고', 러시아어 완역판 출간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키멜리움'이 오는 5일, 안톤 체호프(Антон Павлович Чехов, 1860~1904)가 쓴 '사냥이 끝나고'의 러시아어 완역판을 출간한다. '사냥이 끝나고'는 세계 3대 단편 작가이자, 러시아의 대문호로 잘 알려진 체호프가 쓴 유일한

    2024-01-02 조광형 기자
  • "대만, 中 침공 가능성에 국제형사재판소 가입 검토"

    대만이 중국의 침공 가능성에 대비해 국제형사재판소(ICC)에 가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이 같은 보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년사를 통해 "조국 통일은 역사적 필연"이라며 "양안(兩岸, 중국과 대만) 동포는 함께

    2024-01-02 성재용 기자
  • '中 부품 배터리' 제외하자 美 보조금 받는 전기차 모델 43→19개로

    올해부터 미국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 부품을 사용하는 전기차를 보조금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하면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 차종이 대폭 줄었다.1일(현지시각)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올해 구매하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 차종은

    2024-01-02 성재용 기자
  • 美, 예멘 반군과 첫 교전…세계 2위 머스크 홍해 운항 또 중단

    세계 2위 해운업체 머스크가 주요 해상 교역로인 홍해 운항을 다시 중단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머스크의 컨테이너선을 잇달아 공격한 뒤 미군과 후티 반군의 교전이 벌어지는 등 홍해를 둘러싼 긴장이 크게 고조된 영향이다. 중동 확전 및 물류 마비 우려가 커진다.1

    2024-01-02 성재용 기자
  • [류근일 칼럼]

    이낙연 분당, 참 잘했다··· 이재명 일당과 결별만으로도

    ■ 이낙연 신당, 어디로 가야하나?이낙연 이 이재명 과 갈라섰다. 1월 4일 진보 신당을 선언한다. 어디로 갈 것인가?역사상 모든 좌파 정당들은 치열한 내부투쟁을 하곤 했다.러시아 혁명기의 강경파 <볼셰비키>와, 온건파 <멘셰비키>의 대립도 그랬다

    2024-01-01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2024-01-01 윤서인 만화가
  • 참모들과 떡국 조찬 尹… "문제 즉각 해결, 민생 깊이 파고 들어야"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참모들과 떡국 조찬을 가지고 민생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 정부가 문제가 생기는 즉시 이를 즉각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현충원 참배 후

    2024-01-01 오승영 기자
  • 서울 '한강벨트'서 국힘 35.9% vs 민주 32.8%… 용산·종로는 與 49.9%, 野 32.6%

    오는 4·10총선의 핵심 승부처인 마포, 용산, 성동, 광진, 동작 등 5개 행정구의 지역구 9곳이 포함된 '한강벨트'에서 여야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강벨트(24.0%), 동부벨트(32.3%), 중부벨트(17.5%) 유권자들은 양당에

    2024-01-01 조문정 기자
  • '121석' 수도권 총선 민심은 초접전…서울서 국민의힘 34.6%, 민주 33.5%

    제22대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1일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은 전체 지역구 253석 중 절반인 121석이 걸려 있는 총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곳이다.동아일보가 지난해 12월 26~28일 여론

    2024-01-01 김성웅 기자
  • 여론조사로 보는 총선 판세… 與 서울 12개 지역구, 野 13개 지역구서 우세

    서울 유권자들의 34.6%가 올해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33.5%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뽑겠다고 응답했다는 여론조사가 1일 나왔다. 국민의힘은 12개 지역구에서, 민주당은 13개 지역구에서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동아일보가 여론조사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2024-01-01 조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