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한동훈 위원장 손잡은 고양시 예비후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예비후보들과 손잡고 인사하고 있다. (경기 고앙=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포토] 간담회 마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열린 고양시민과의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발언하고 있다. (경기 고앙=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포토] 꽃 선물받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시민에게 받은 꽃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경기 고앙=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포토] 고양시민들에 둘러싸인 한동훈 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경기 고앙=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포토] 시민들과 기념촬영하는 한동훈 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 방문해 시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슈카 질문에 尹 '동문서답'"… 선방위, 'MBC 신장식' 법정제재 수순

    지난 7일 열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 위원장 백선기) 9차 회의에서 MBC 라디오 '신장식 뉴스하이킥'과 CPBC 라디오(평화방송) '김혜영의 뉴스공감' 등에 법정제재를 위한 '관계자 의견진술'이 의결됐다. 오는 14일 열리는 10차 회의에서

    2024-03-11 조광형 기자
  • "한미, 北을 절대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합의해야"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확보하려는 북한의 기도를 무력화하려면 '어떤 경우에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한미 간의 확고한 합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11일 '북한의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 추구 경로 검토

    2024-03-11 조문정 기자
  • [포토] 고양시민들과 의견 나누는 한동훈 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라페스타에서 열린 '경기-서울 리노베이션TF 경기 고양시 시민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포토] 고양시 시민간담회, 인사하는 한동훈 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라페스타에서 열린 '경기-서울 리노베이션TF 경기 고양시 시민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4-03-11 서성진 기자
  • 美 유권자 30% "대통령으로 바이든·트럼프 둘 다 싫어"

    미국 성인의 30%가 차기 대통령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중 누구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ABC방송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누가 대통령으로서 미국을 이끌기에 더 나은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2024-03-11 곽예지 기자
  • '이태원참사' 김광호 前서울청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

    이태원참사 부실대응 혐의로 기소된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측이 법정에서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권성수)는 11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김 전 청장과 류미진 전 서울청 인사교육과장, 정대경 전 1

    2024-03-11 어윤수 기자
  • 검찰, '야간 무단 외출' 조두순에 징역 1년 구형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긴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5단독(부장판사 장수영)은 11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두순을 대상으로 한 재판을 열었다.조두순은 지난해 12월4일 오후 9시5분쯤 주거지 밖

    2024-03-11 황지희 기자
  • '종북 논란' 의식한 민주당 … 시민사회 몫 비례 재검토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 비례대표 후보로 반미 단체 출신 등 인사들이 선출된 것에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재검토를 요구한 것이다.김민석 민주당 총선상황실장은 11일 국회에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시민사회가 비

    2024-03-11 이지성 기자
  • '유명인 사칭' 불법 투자 리딩방 사기 '기승' … 피해액만 1000억 넘어

    주식·코인 투자를 향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수익을 미끼로 한 리딩방 투자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관계당국은 사기 피해를 막고자 신고포상금제도 도입 등 사기 근절 대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갈수록 수법이 고도화하면서 사기 피해는 급증하는 추세다.1

    2024-03-11 진선우 기자
  • 대통령실 "의료개혁 국민 지지 속 관철…언제까지 인내할 수는 없어"

    대통령실은 11일 "의료개혁의 임무를 국민 지지 속에서 관철하곘다는 뜻에 변함이 없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행정처분 전 의료현장에 복귀한 전공의를 선처하겠다고 밝힌

    2024-03-11 전성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