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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남 "국민이 죽여놓고 무슨 국민장" 격분
대표적인 친노인사인 영화배우 명계남(57)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과 관련해 "국민이 죽여놓고 무슨 국민장을 하느냐"며 "국민장을 하면 가만 안 놔두겠다"고 격분했다고 쿠키뉴스가 보도했다. 이 언론은 이어 "탄핵했던 (국회의원) 192명의 문상이나 화환을 절대 받아줄
2009-05-23 김은현 -
서프라이즈"네놈들 반드시 응징하리라"
23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충격적인 '자살' 소식이 알려지자 다음, 서프라이즈 등 진보성향의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이 '오프라인 추모집회'를 가질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다음의 '아고라' 토론방에는 "오후 5시 광화문 앞에서 모이자"는 주장이 속속 제기되고 있
2009-05-23 조광형 -
한·EU 정상,"FTA 협상 조속히 마무리"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유럽연합(EU) 의장국인 체코의 바츨라프 클라우스 대통령, 주제 마누엘 바로수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EU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기로 했다. 한·EU 정상회담은 그동안 2년마다 열리는 아셈(ASEM)
2009-05-23 이길호 -
김동길측 " '盧 자살해라' 발언, 오해"
23일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사과의 의미로 자살하거나 감옥에 가야한다"고 글을 써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는 김동길 (사진)연세대 명예교수 측은 "오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김 교수의 비서인 홍의빈 사무처장은 이날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그 글 내용을 보면 노
2009-05-23 임유진 -
청와대, 홈피에 '검은색' 배너 걸고 애도
청와대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자살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노 전 대통령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 긴급 수석비서관회의, 정정길 대통령실장 주재 대책회의를 연이어 갖고 대책마련에 분주했다. 정 실장과 맹형규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
2009-05-23 이길호 -
"채용공고에 연봉 공개 좀~"... 구직자는 답답해
구직자 10명 중 9명은 기업이 채용공고를 등록할 때 연봉 공개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업이 연봉을 공개하지 않는 관행 아닌 관행으로 인해 상당수 구직자들은 면접 혹은 최종합격 후 실망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
2009-05-23 배성원 -
미래의 문을 두드리자 그러면 열릴 것이다(Do Dream Zone)
경남 창원시는 취약계층 청소년진로자립프로젝트 두드림존(Do Dream Zone) 사업을 6월 26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두드림 존은 Do Dream(꿈을 가져라!)의 뜻으로 “미래의 문을 두드리자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이 프
2009-05-23 윤광원 -
"노무현, '서거' 아니라 '자살'"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저 뒷산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해 "'서거'라는 표현을 '자살'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조씨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기사문에서 '서거'는 '자살'로 고쳐야 한다"며 "기사는 사실을 전하는 게
2009-05-23 임유진 -
한나라, 당사에 근조 현수막 걸기로
한나라당 지도부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유족에 대한 조문을 위해 현지로 출발했다. 안상수 원내대표와 정몽준 허태열 공성진 박순자 박재순 최고위원 등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뒤 조문을 위해 3시 30분 비행기로 부산대병원으로 향했다고 조윤선 대변인
2009-05-23 최은석 -
안희정 "MB가 원한 결과가 이것이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왼팔로 불리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정부와 검찰, 보수성향 언론에 불만을 쏟았다고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2009-05-23 최은석 -
정정길·맹형규, 노무현 조문 차 경남행
청와대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과 사태 파악을 위해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맹형규 정무수석이 경남 현지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로 정 실장과 맹 수석이 현지로 출발했다"면서 "목적지는 봉하마을이나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 가운데
2009-05-23 이길호 -
전두환 "꿋꿋하게 대응했으면 하는 아쉬움…"
전직대통령들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소식에 충격을 표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전두환 전 대통령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 고통스럽고 감내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도 전직 대통령으로서 꿋꿋하게 대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는 입장을
2009-05-23 임유진 -
진중권 "참으려 했는데 눈물이…"
진중권씨 ⓒ 연합뉴스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에 진중권씨는 "참으려고 했는데 눈물이 흐른다"며 애도를 표했다.진씨는 23일 오전 진보신당 당원게시판에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이라는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2번의 만남을 회고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진씨는
2009-05-23 김혜선 -
안상수 "노무현, 동기생이자 친구"
한나라당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소식에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2009-05-23 최은석 -
김동길"노,자살하거나 재판받거나" 비난 봇물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소식에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15일 쓴 글로 네티즌의 맞매를 받고 있다.김 교수는 자신의 칼럼에서 '먹었으면 먹었다고 말을해야죠'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그가 5년 동안 저지른 일들은 다음의 정권들이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2009-05-23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