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이동식급수기 '아쿠아포켓' 출시!

    “화분은 공기정화에도 도움이 되고 보기에도 좋지만 물주는 일은 귀찮은데..?” 화분에 물을 주기 위해서는 배수가 쉬운 장소인 베란다나 화장실로 옮겨야 하거나 수도시설로부터 물통 혹은 물조리개로 물을 떠 와야 하고 급수 뒤에는 화분을 다시 제자리로 옮기거나 배수된 물을

    2011-06-07 박모금 기자
  • LG전자, UAE 테마파크서 3D TV 출시

    LG전자가 6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인 아랍에미리트(UAE) `페라리월드'에서 시네마 3D 중동ㆍ아프리카 출시 행사를 열었다.LG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3D TV 3개 시리즈 9개 제품을 비롯, 3D 노트북,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3D 블루레이 홈

    2011-06-07 박모금 기자
  • 약수동 여신 이해인 "너무 예뻐서 피곤해"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는 19살 '약수동 여신'이 등장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이해인(19)양.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너무 예뻐 피곤해요"라는 이색 고민을 들고 출연한 해인 양은 "하루에도 남학생들로부터 4~5번씩

    2011-06-07 조광형 기자
  • 애플, '클라우드'에 승부수..'시너지'극대화

    애플이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클라우드(iCloud)'를 공개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MAC), 아이팟터치로 이어지는 애플 시리즈의 시너지 강화에 나섰다.애플은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회의(WWDC)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

    2011-06-07 연합뉴스
  • 하원의원이 여학생에게 보낸 '불룩 솟은 팬티사진'

    미국 뉴욕시의 유명한 하원의원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티 차림의 하반신 일부 사진을 한 여학생에게 보냈다가 이런 사실이 들통나면서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지난주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의해 이런 사실이 공개된 뒤에도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무관함을 강조해

    2011-06-07 연합뉴스
  • 潘총장 연임 출사표.."변화속 통합 지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6일 오전 11시30분(이하 현지시간) 공식적으로 연임 출사표를 던졌다.반 총장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중적인 범세계적 위기속에서 유엔이 직면해 있는 여러 현안을 완수하기 위해 회원국들이 지지해 준다면 영광된 마음으로 5년 더 이

    2011-06-07 연합뉴스
  • "도시바-소니, 삼성 대항 액정패널 통합"

    일본의 전자업체인 도시바와 소니가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중소형 액정패널 사업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도시바와 소니는 민관 펀드인 산업혁신기구로부터 투자를 받아 연내 통합회사를 설립해 성장분야인 중소형 패널에서 경쟁력을 높

    2011-06-07 연합뉴스
  • 로봇마이스터고 8월 지정 신청

    지식경제부는 오는 8월 '로봇 마이스터고 설립추진단'(단장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 겸 로봇협회장)과 함께 서울 로봇고를 '로봇 마이스터고'로 지정해 달라고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경부는 이달 중 서울시교육청, 서울시, 강남구 등과 예

    2011-06-07 전경웅 기자
  • "급여.고용안정 전국 1위 도시는?"

    울산 지역 노동자들의 급여와 고용안정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재벌닷컴이 지난달 말까지 평직원 보수내역을 공개한 1천493개 상장사 주소지별(본사) 종업원수, 임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광역시 소재 22개 상장사의 3만7천293명의 평직원 평

    2011-06-07 전경웅 기자
  • 친일 논란에 인촌길 다시 '개운사길'로

    서울 성북구가 조선시대 사찰 개운사(안암동 소재) 진입로 이름을 종전 '개운사길'에서 '인촌길'로 바꿨다가 친일 논란이 일자 본래 명칭을 다시 쓰기로 했다.7일 성북구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불거지자 구 관계자들은 개운사를 찾아 사과하고 행정안전부에 도로명주소법상 '개운

    2011-06-07 안종현 기자
  • 스트로스-칸 "난 무죄"..혐의 부인

    호텔 여종업원에 대한 성폭행 기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前)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6일 맨해튼 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스트로스-칸은 이날 짙은 색 정장에 청색 셔츠, 청색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부인 안 생클레어와

    2011-06-07 연합뉴스
  • 오바마의 골프파트너들 알고보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골프를 즐기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이 권력자와 골프를 함께 치는 사람들은 누굴까.미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6일 오바마가 취임 후 지금까지 친 71차례 골프 라운딩 중 64차례의 참석자들을 분석해 봤다.이에 따르면

    2011-06-07 연합뉴스
  • "삼성·LG 얼마나 두려우면 지멘스까지.."

    독일 최대 전기.전자기기 제조업체인 지멘스가 6일 독일과 미국의 삼성 및 LG법인이 지멘스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승을 제기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상호특허 협정을 맺고 있는 업체들간에 이런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

    2011-06-06 연합뉴스
  • 삼화저축銀 피해자들 국가 상대 소송

    불법ㆍ부실 대출과 정관계 로비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삼화저축은행에 투자한 피해자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다.이는 저축은행 사태가 불거진 이후 피해자들이 제기하는 첫 민사소송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검사ㆍ감독을 책임진 금융감독원 고위 인사들이

    2011-06-06 연합뉴스
  • '오리온 비자금' 이화경 사장 소환조사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6일 오후 담철곤(56.구속) 그룹 회장의 부인 이화경(55) 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이 사장을 상대로 그룹의 비자금을 조성한는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비자금을 어디에 사용

    2011-06-0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