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 집에서 나올때‥"내 여자친구도 저럴까? 설마.."

    여자들이 집에서 나올 때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들 집에서 나올 때'라는 제목의 그림이 올라와 여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게시물에는 집에서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1단계부터 5분 거리 외출 2단계, 반

    2011-10-27 진보라 기자
  • 문재인, 정치 데뷔 실패 후 “대통합! 대통합!”

    “야권 대통합만이 유효적절한 대안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박근혜의 벽’을 실감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쓰린 속내를 털어놨다. 10.26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민주당 이해성 동구청장 후보를 총력 지원했다가 쓴 맛을 본 문 이사장은 26일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

    2011-10-27 오창균 기자
  •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 “나 안 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구속 기소 이후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임승빈 서울시부교육감이 물러나고 싶다는 뜻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1-10-27 최종희 기자
  • <프로필>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

    27일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내정된 홍석우(洪錫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은 1953년 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11-10-27 전경웅 기자
  • 박근혜 "대세론은 원래 없는 겁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27일 10.26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의 대선 전초전으로 보여지면서 타격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원래 대세론이라는 것은 없는 겁니

    2011-10-27 최유경 기자
  • 박원순이 시장되자마자 한 일은 '무상급식'

    박원순 신임 서울시장과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 이하 한국교총) 간의 마찰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박 시장이 취임 후 처음 한 일이 ‘초등학교 5ㆍ6학년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안’ 결재였기 때문이다.박 시장은 27일 오전 10시 첫 업무보고

    2011-10-27 최종희 기자
  • “스포츠카가 몇 대냐”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 "수천억대..계산이 불가능"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상에서 가장 비싼 벽’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축구경기에서 상대팀의 프리킥을 앞두고 벽을 쌓고 있는 수비진들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2000년대 초

    2011-10-27 진보라 기자
  • 한나라당, 쿠오 바디스?

    이명박-한나라당의 서울 大敗   지자체 재보선에서 경상도는 한나라당, 전라도는 민주당 판세로 나타난 것은 별 큰 주목 거리가 못 된다. 그러나 충청 지역에서 한나라당이 승세인 것은 주목할 만하다. 왔다 갔다 하는 추가 이번에는 한나라 쪽으로 온 것인가? 이 추세가 내년

    2011-10-27 류근일 본사고문
  • "저축은행 해결해주세요"..재선거 투표함서 쪽지

     26일 실시된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 투표함에서 부산저축은행 사태 해결을 요구하는 종이쪽지가 나왔다.27일 부산 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 개표작업이 있었던 부산 동구 초량초등학교 강당에서 좌천동의 한 투표함에서 종이쪽지가 투표용지

    2011-10-27 연합뉴스
  • 박원순 `2학기 무상급식 지원' 첫 결재

    박원순 서울시장의 취임 후 첫 결재 서류는 `초등학교 5ㆍ6학년 무상급식 예산 지원안'이다.박 시장은 첫 출근날인 27일 오전 10시부터 약 30분간 이어진 시정현안 업무보고에서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초등학교 5ㆍ6학년 무상급식을 위해 예산 185억원을 서울시

    2011-10-27 연합뉴스
  • 농어촌 ‘전원학교’ 18곳 추가 지정…188곳으로 증가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원학교’가 총 188곳으로 늘어난다.

    2011-10-27 최종희 기자
  • <프로필>어청수 청와대 경호처장 내정자

    경찰에서 정보-경호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경남 진주 출신으로 경찰간부 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특히 경기경찰청장과 경찰대학장, 서울경찰청장 등 치안정감 세 자리를 두루 거친 뒤 치안총수인 경찰청장에까지 오르는 등 `관운'이 남다르

    2011-10-27 선종구 기자
  • 남경필 “野, 한-미 FTA 깨자는식이면 일방처리”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인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은 2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문제에 대해 “야당에서 깨자고 하는 식이면 일방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남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의총 내

    2011-10-27 오창균 기자
  • 자유선진당, 존재감 급격히 하락···초라한 성적표

    자유선진당에 빨간불이 켜졌다. 통합 출범 이후 처음 치른 10.26 재·보궐선거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탓이다.충남지역의 최대 관심 선거지역이었던 ‘서산시장 재선거’에서 선진당 박상무 후보는 한나라당 이완섭 후보에게 323표의 근소한 차이로 무릎을 꿇었다.박 후보는

    2011-10-27 오창균 기자
  • 지경부 장관 홍석우, 경호처장 어청수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신임 지식경제부 장관에 홍석우(58)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을, 청와대 경호처장에는 어청수(56)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홍 장관 내정자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무역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23회로 공직

    2011-10-27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