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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최종 진술
尹 "국가 절체절명 위기 방치할 수 없어 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 최후 진술에서 "거대 야당의 지속적인 국헌문란 행위는 국가 정체성과 대외 관계에 있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과 동떨어진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직선 대통령을
2025-02-25 박서아 기자 -
尹 최종 진술
[상보] 尹 "12.3 계엄, 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 나라 현실, 비상사태 아니라 단언할 수 있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서 "계엄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과거의 부정적 기억도 있을 것"이라며 "거대 야당과 내란 공작 세력들은 이런 트라우마를 악용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고 호소했다.윤 대통령은 25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11차
2025-02-25 이기명 기자 -
尹 최종 진술
[속보] 尹 "12.3 비상계엄, 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 벼랑 끝 가는 나라 현실 보였다"
[속보] 尹 "野, 국무위원 탄핵하고 탄핵하고 또 탄핵 … 탄핵 사유 바꾸는 일도 반복"[속보] 尹 "장거리 함대공 유도탄 사업, 96% 예산 삭감 …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중단 위기[속보] 尹 "최근 北 드론 공격, 큰 위협으로 대두 … 드론 방어예산 100억
2025-02-25 성재용 기자 -
尹 최종 진술
尹 대통령 "12·3 비상계엄, 대국민 호소 목적"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목적에 대해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닌 계엄을 빌린 대국민 호소"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후 진술을 통해 "이 나라가 지금 망국적
2025-02-25 황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