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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지자들에게 손들어 인사하는 이재명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05-28 이종현 기자 -
[포토]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지지 호소하는 이재명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05-28 이종현 기자 -
'동탄 모델' 대선 완주 못 박은 이준석 … 보란 듯 수도권 집중 유세
다가오는 대선이 사실상 3자 구도로 굳혀진 가운데 '동탄의 기적'을 외치며 선거 완주를 선언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거리에 나와 시민들을 향해 사전투표를 독려했다.이 후보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윤석열 정부의 망령'이라고 비판하며 각을 세우는 한편 이재명 더
2025-05-28 어윤수 기자 -
김문수, '깜깜이' 기간 돌입에도 자신감 … "출발 늦었지만 할 수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 시작된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지지율 격차를 좁혀 '막판 대역전'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방문 이후 기자들을 만나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냐'는 질문에&nb
2025-05-28 경산(경북)=배정현 기자 -
2025-05-28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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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깨고 진입' … 法, 서부지법 사태 40대에 1심 실형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소식에 일부 시민들이 서울서부지법에 진입하는 등 벌어진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법원 시설을 파손하고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같은 사건 당시 언론사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
2025-05-28 김상진 기자 -
[단독] 이재명 아들, '젓가락' 음란글 전시 등으로 벌금 500만 원 확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장남, 이OO 씨가 상습도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본지 취재 결과, 수원지방법원 형사38단독은 지난해 10월 31일 해당 혐의로 약식기소된 이씨에게
2025-05-28 조광형 기자 -
공표 마지막날 여론조사 종합 분석
이재명 선두 유지 … 김문수 지지율 상승세, 격차 줄어들며 접전 양상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발표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반적인 우위를 이어갔으나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다수 조사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일부에서는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까지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2025-05-28 정경진 기자 -
조선족 귀화자 2700명이 김문수 지지 나선 이유는? … "韓, 이재명 당선 시 제2 홍콩 된다"
"중국을 향해 일방적으로 '셰셰'(谢谢) 인사를 남발하며 굴종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집권한다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홍콩화(化)가 진행되어 심각한 위협에 직면할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중국 조선족 동포 출신 한국 귀화자와 다문
2025-05-28 조문정 기자 -
축구연맹, '경기장 사고 예방' 위한 안전 점검 매뉴얼 배포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K리그 전 구단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 점검 매뉴얼'을 배포했다.K리그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은 중대재해처벌법상 공중이용시설에 해당한다. 따라서 경기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구단이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축구연맹은 경기장의 안전성
2025-05-28 최용재 기자 -
김용태, 이준석 '젓가락' 발언에 "내 옆에 있었으면 엄청 혼났을 것"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전날 3차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된 표현을 그대로 옮긴 데 대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이준석 후보가 제 옆에 있었으면 혼났을 것이라는 말을 되돌려주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8일 서울
2025-05-28 정경진 기자 -
현대건설 '15년' 레전드 황연주, 도로공사로 이적
현대건설에서 15년을 뛴 '레전드' 황연주가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다. 도로공사는 28일 "현대건설 구단과 황연주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황연주는 V리그 원년인 200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고, 2010-2011시즌부터 현대건설에서 뛰
2025-05-28 최용재 기자 -
'박지성이 역대 1위다' … 맨유 '과소평가된 선수' TOP 11, "호날두·루니 슈퍼스타로 만들어준 선수"
지난 2005년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입단했다. 한국 축구에서 획기적인 일이었고, 한국 축구 새로운 역사가 써졌다. 박지성은 한국 축구 선수로 처음으로 EPL에 입성했다. 그것도 맨유였다. 올 시즌 리그 15위를
2025-05-28 최용재 기자 -
허훈-허웅 형제, 한 팀에서 뛴다 … FA 최대어 허훈 KCC행
허훈-허웅 형제가 한 팀에서 뛴다. 부산 KCC에서다. KCC는 28일 "FA 허훈을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원(연봉 6억 5000만원·인센티브 1억 5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한국 농구 '레전드'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웅과 허
2025-05-28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