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 가장해 직업란에 ‘일반인’ 기재

    선장의 변명...사람 맞아?

    “살려 달라” 울부짖는 학생들 발 묶고 달아난 이준석“선내 방송 시스템이 (침수로 인해) 고장 나 방송을 할 수 없다”고???金成昱        1. 세월호 선장 이준석(68)씨는 19일 “빠른 조류(潮流)와 구조선(救助船)이 오지 않아 퇴선(退船) 명령이 늦어졌다”고

    2014-04-19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단원고, 실종자 메시지 전달식

    여객선 침몰 “무사귀환만 염원할 수밖에 없는 처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구조에 관여할 수 없어서 빌었다. 추모객 중 하나가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라”고 빌었다. 보태거나 뺄 말이 없었다. 추모객 전부가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라”고 빌었다.단원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이 세월호

    2014-04-19 김상훈·윤희성 기자
  • 화물결박허술? “당직사관·해운조합 현장 나와 결박확인”

    세월호, 적재 화물량 거짓보고 後 죽음의 바다로…

    세월호가 사고 당일 보고한 화물량과 차량 수 보고서의 내용이 허위로 밝혀지면서 ‘과적화물’로 인한 사고가능성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당시 작성된 점검보고서에는 화물 657톤과 차량 150대를 실었다고 기록돼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딴판이었다.사고 당시 세월호는 1,157톤

    2014-04-19 엄슬비·윤희성 기자
  • [류근일 칼럼]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 한다

    언론 개망신...악귀 들렸나?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 한다    악마는 언제 어디서나 장사한다. 우주적 존재론을 선(good)과 악(evil)의 대결로 설정하는 관점이 있다. 일부 종교가 특히 그렇다. 이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길은 없다. 그러나 정말 그런 게 아닌가 하고 느낄 때가 있다. 세월호

    2014-04-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세월호침몰]32번째 사망자확인..시신수습 초읽기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병풍으로 가림막설치 시신수습 준비하는 관계자들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32번째 사망자 적힌 상황판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총 32명으로 늘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께도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께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2014-04-19 정상윤 기자
  • 아스날 메르테자커, 세월호 침몰 애도 "기적을 빕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수비수 페어 메르테자커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메시지를 보냈다. 페어 메르테자커(29)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사고로 충격을 받았을 한국에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을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한글로 "기적을 빕니다"라고

    2014-04-19 온라인뉴스팀
  • [세월호침몰]진도팽목항 떠난 여객선안에서도 관심은 세월호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침몰] 조류가 쎈 진도팽목항 인근 바다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선상에서 본 진도팽목항, 경비·경호 강화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16번 사용했다면 상황 달라졌을 것

    세월호, 왜 비상채널 16번 안 썼나?

    16일 침몰한 세월호가 조난 때 반드시 써야할 비상 주파수조차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비상 주파수를 이용해 조난을 알렸다면 상황은 많이 달랐을 것이란 지적이다.세월호는 사고발생 당일 오전 8시 55분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에 조난을 알리는 첫 교신을 했다.

    2014-04-19 김종윤·윤희성 기자
  • [세월호]크고작은 소동 빈번히 일어나는 진도 팽목항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분주한 진도팽목항, 주말맞아 인파대거 몰려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
  • [세월호]전국각지에서 몰려드는 구호물품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오후, 진도 팽목항은 여전히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고 해가 들었다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다.경찰의 경비경호가 강화돼 팽목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통제되고 있다. 팽목항을 찾는 언론과 외신도 늘

    2014-04-19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