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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문수-안철수, 맞수토론
김문수,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1 맞수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5-04-24 정상윤 기자 -
[포토] 김문수-한동훈, 맞수토론
김문수,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1 맞수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5-04-24 정상윤 기자 -
윤희숙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계엄 낳아 … 국힘, 뉘우치고 있어"
윤희숙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이 24일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결국 계엄과 같은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며 "국민의힘은 지금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윤 원장은 이날 오후 KBS를 통해 방송된 제21대 대선 전 첫 정강·정책 연설에서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2025-04-24 박서아 기자 -
[영상] '프레이' 감독이 창조한 잔혹한 세계 … '강렬한 비주얼'의 SF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의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Predator: Badlands)'이 국내 개봉(11월)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추방당한 프레데터가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떠나
2025-04-24 조광형 기자 -
2025-04-2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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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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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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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네이버, AI 개발 위해 뉴스콘텐츠 무단 이용" … 공정위에 신고
한국신문협회(회장 임채청)가 네이버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24일 밝혔다.신문협회는 "네이버가 △자사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하이퍼클로바' '하이퍼클로바X' 개발 및 운
2025-04-24 조광형 기자 -
2025-04-2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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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캠프, 한동훈 '친명연대' 비판에 반발 … "국민 통합 진정성 왜곡"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집권 이후 이재명 세력과 함께 가겠다"는 발언에 대해 같은 당 한동훈 후보가 '친명연대'라고 비판하자 홍 후보 측이 강하게 반발했다. 이성배 홍준표 캠프 대변인은 24일 성명을 통해 "한 후보의 발언은 국민 통합을 위한 큰
2025-04-24 박아름 기자 -
2025-04-2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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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文 정부 '北 GP 불능화' 허위 발표 정조준 … "특검법 발의하자"
국민의힘이 문재인 정부의 북한군 최전방 감시초소(GP)에 대한 우리 측 불능화 검증 부실 의혹을 부각하며 화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들이 "문재인 정부와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합작"이라며 '외환특검법'을 꺼내 들었다.국민의힘 소속 국방
2025-04-24 김희선 기자 -
'기소되면 당직 정지' 민주당 혁신안 만든 文, 본인 기소되자 "보복 기소"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 혐의로 기소하자 문 전 대통령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 대표 시절 당을 혁신하겠다며 '비리 혐의로 기소되면 당직을 정지한다'는 방침을 만든 장본인이 정작 자신이 뇌물죄로 기소되자 '정치 보복'이라고 한 것이다.24일 더불어민주
2025-04-24 남수지 기자 -
줌인 해축
펠레·마라도나 시대 끝났나, 역대 최고는 메시·호날두 … '역사상 최고의 선수 TOP 35'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는 누구인가. 10년 전만 해도 '축구 황제' 펠레와 '축구 천재' 디에고 마라도나의 2파전이었다. 정답은 없었고, 격렬한 논쟁만이 남았다. 다른 경쟁자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시대가 변했고, 세
2025-04-24 최용재 기자 -
洪 캠프, 민주 '명태균 의혹' 고발에 "흑색 선전 의존 … 무고죄로 고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캠프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명태균 여론 조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히자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홍 후보 캠프는 24일 성명을 통해 "5개월 넘게 명태균 의혹으로 허위 선동을 일삼던 민주당이 급기야 무고죄까지
2025-04-24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