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씨] 전국 늦가을 추위 누그러져…서울 낮 15도

    오늘(3일) 날씨는 초겨울 추위가 낮부터 누그러지겠다.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새벽까지 서울 등 중부지방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린다고 내다봤다.특히, 기온이 낮은 경기 북부와 영서지방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1cm 미만의 첫눈이 내릴 것으로 보

    2016-11-03 편집국
  • '음주운전' 윤제문, 박근형 연출작 '청춘예찬'으로 복귀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배우 윤제문이 박근형 연출의 연극 '청춘예찬'에 출연한다.'청춘예찬'은 4년째 졸업을 고민중인 22살의 고등학교 2학년생 '청년'과 그의 주변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사랑과 불완전한 청춘을 예찬하는 작품이다.1

    2016-11-03 신성아 기자
  • 마사지女 권모씨와 업주 신모씨는 구속기소..재판 회부

    엄태웅 성매매 의혹 사실로..'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검찰 조사를 받아온 배우 엄태웅에게 벌금형 처분이 내려졌다.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일 엄태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에

    2016-11-02 조광형 기자
  •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살 것이다

    벼랑끝에 선 자유민주주의 진영

    벼랑끝에 선 자유민주주의 진영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벼랑끝에 섰다.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이나 새누리당(친박 비박 할 것 없이)이 유일하게 지도하고 지휘해온 진영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유고(有故)가 되거나 새누리당이 망한대도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있다

    2016-11-02 류근일
  • 사회혼란 부추기는 서울시장의 긴급 성명

    박원순 “대통령 하야”, 전문가들 “국정 공백은 생각 안 하나”

    "의혹을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인민재판하려는 인권변호사 출신 시장" "본인의 정치 일정과 연결한 조급한 행동" "사회 혼란을 가중시킬 게 아니라 기본 행정에 충실할 때"사회 각계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원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박 시장이 "서울시는 (민중총궐기대

    2016-11-02 이길호 기자
  • 모델 박영선 인터뷰

    [포토] 예능 '불타는청춘'으로 안방 복귀한 모델 박영선

    SBS예능 '불타는청춘'에 출연하게 된 모델 박영선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02 공준표 기자
  • '최순실 블랙홀'에 재기하려던 孫, 총리직 수용 암시하자마자?

    김병준 총리 내정에 난감해진 손학규 "거국내각 다시…"

    박근혜 대통령이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신임 총리 내정자로 발표하면서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입장이 또다시 난감해졌다.새누리당이 거국중립내각에서 총리 후보로 손학규 전 대표를 거론했고, 본인도 대통령이 전권을 내려놓는 등의 선결조건이 이뤄지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고

    2016-11-02 김민우 기자
  • '민주노총 비상 시국회의'

    [포토] 민노총 시국회의 "단호한 투쟁으로 박근혜정권 끝내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2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민주노총 비상 시국회의'를 열었다. 이날 시국회의에는 최종진 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대회사를 맡았다. 김석 민노총 기획실장이 발언했다.…

    2016-11-02 공준표 기자
  • "최순실 게이트,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

    김현웅 법무장관 "진상규명에 따라 朴대통령 수사 결정"

    김현웅 법무부장관은 2일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 수사 가능성에 대해 "진상규명에 따라 수사 필요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가능하느냐'는 김종회 국민의당 의원의

    2016-11-02 김현중 기자
  • 최고중진간담회 파국… "도둑질했느냐" 낯뜨거운 공개설전

    '심리적 분당' 새누리…하야 동조까지 나오나?

    이정현 대표의 '버티기'에 집권여당 새누리당이 '심리적 분당(分黨)' 상태에 빠졌다. 향후 상황의 전개에 따라, 야당의 주요 정치인들이 불씨를 당긴 '하야 정국'에 동조하는 목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분열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간담회가 열린

    2016-11-02 정도원 기자
  • "최순실 아들, 청와대서 근무"..알고보니 사실 무근

    "최순실, 곰탕 깨끗이 비워" 이게 뉴스속보?

    누군가 우리 언론을 가리켜 '하이에나 언론'이라고 말한 것을 본 적이 있다. 사자가 먹다 남긴 죽은 고기에 수십 마리의 하이에나가 달려드는 것처럼, 우리 언론도 한 번 약점이 잡힌 대상을 집요하고 물고 늘어진다는 뜻에서 붙인 별명일 것이다. 모든 언론이 하이에나 같진

    2016-11-02 조광형 기자
  • 광주·전남·전북 ‘기초학력 부진’ 학생 가장 많아

    2016-11-02 강유화 기자
  • 中공산당 국방부, 10월 27일 “선체조립 완료” 선언

    中 ‘베이징’급 항공모함, 언제 동북아 정세 바꿀까?

    국내 언론이 ‘최순실 게이트’로 정신없는 사이 중국에서 새 소식이 들려왔다. 中공산당 인민해방군의 두 번째 항공모함이 선체 조립을 완료했다는 소식이었다. 지난 10월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중화권 매체들은 中공산당 국방부의 정례 브리핑 소식을

    2016-11-02 전경웅 기자
  • 대선주자 혁신형에서 원외인사 관리형으로 기류 변하나

    새누리, 이정현 체제 이후엔 관리형 비대위로?

    김병준 총리 내정자가 발표되는 등 정국의 흐름이 빨라지는 가운데, 새누리당 내 비대위가 꾸려진다면 대권 주자가 아닌 관리형 인물이 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새누리당의 한 여권 관계자는 2일 "비대위원장으로 원외 인사도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새누

    2016-11-02 임재섭 기자
  • 국민들 자발적 시위 참여 유도...선전 선동에 역량 집중

    민노총 간부 “지금은 정말 좋은 시기, 오늘부터 거리로 나서자”

    '최순실씨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박근혜 하야 여론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총력투쟁'을 예고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그 산하조직 조합원 300여명은 2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 모여 '민주노총 비상 시국회

    2016-11-02 강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