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 살아나나?" 시즌 첫 멀티 히트

    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려 온 이승엽(35·오릭스 버펄로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안타 2개를 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이승엽은 5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회에 승리에 쐐기를 박는 2타점 적시타를 치는 등

    2011-06-05 황소영 기자
  • '꽃미남'홍순상, 2년 만에 프로골프 우승

    '꽃미남' 홍순상(30·SK텔레콤)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2년 만에 우승맛을 보았다. 홍순상은 5일 용인 지산 골프장 남동코스에서 열린 스바루 클래식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으나 합계 8언더파 276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류현우(30·토마토저축은행

    2011-06-05 황소영 기자
  • 지소연, 日 여자축구 2경기 연속골

    지소연(20·아이낙 고베)이 두 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다.지소연은 5일 오후 일본 효고현 고베의 홈즈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규리그 9라운드 후쿠호카 J.안클라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42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지난 경기에서 데뷔골과 함께 해트트릭

    2011-06-05 황소영 기자
  • 윤슬아, 데뷔 5년9개월만에 첫 우승

    윤슬아(25·토마토저축은행)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한 지 5년9개월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윤슬아는 5일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 골프장(파72·6천460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쳐 합계 7

    2011-06-05 황소영 기자
  • 中, 리나 첫 메이저 우승에 '열광'

    돌풍' 리나(李娜)가 4일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아시아국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자 중국인들은 환호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신화통신은 4일 여자 단식 결승에서 리나가 전년도 챔피언인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를 2대 0으로

    2011-06-05 연합뉴스
  • 리나, 아시아여성 최초 메이저 우승

    '황색 돌풍' 리나(세계랭킹 7위·중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천752만유로) 여자단식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국가출신 선수으로 처음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리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디

    2011-06-05 연합뉴스
  • ‘대머리’ 웨인 루니, 샴푸 광고 나온다고?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동료인 웨인 루니(25)가 그동안 소문으로만 나돌았던 머리털 이식을 공식 확인했다.5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루니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털 이식을 했다. 소문은 맞다"는 내용의 문자를 날렸다.그의 트위터 메시지는 영

    2011-06-05 온종림 기자
  • 모소프, 30년만에 육상 30,000m 세계신

    육상 트랙 30,000m 경기에서 30년 만에 세계신기록이 나왔다.케냐의 모세스 모소프는 3일 밤(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프리폰테인 클래식 30,000m 레이스에서 1시간26분47초4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모소프

    2011-06-04 연합뉴스
  • -월드리그배구- 한국 쿠바 이어 프랑스도 제압

    한국 남자배구가 지난주 세계 최강의 쿠바를 잡은 데 이어 한 수 위로 평가되는 프랑스까지도 물리쳤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대륙간라운드 D조 3차전에서 세계랭킹 12위 프랑스를 3-1(25-21 24

    2011-06-04 황소영 기자
  • 김태균 역전 3점포…첫 홈런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9)이 9회 2사 뒤에 짜릿한 역전포로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김태균은 4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 선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팀이 3-5로 뒤진 9회초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포를

    2011-06-04 황소영 기자
  • 추신수, 타격 침묵했지만 안타보다 값진 '보살'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연속안타 행진이 중단됐다.추신수는 4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 지난달 25일 보스

    2011-06-04 황소영 기자
  • “여자 농구선수들, 술자리 강요 당한다”

    “시즌 중에도 2~3일 정도만 텀이 있어도 나이대 별로, 그룹 별로, 불려나가 술을 마셔야 했습니다. 몸이 안 좋아도, 피곤해도 불려나가서 술을 먹어야 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FA(자유계약선수) 협상이 결렬돼 김천시청으로 자리를 옮긴 여자 농구 김영옥(37, 168

    2011-06-04 온종림 기자
  • '4연임 성공' 블래터 "투명한 FIFA 만들겠다"

    국제축구연맹(FIFA) 수장으로 네 번째 선출된 제프 블래터(75·스위스) 회장은 한층 투명한 FIFA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블래터 회장은 1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시내의 할렌스타디온에서 열린 FIFA 정기총회 회장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91.6%의 압도적인

    2011-06-03 연합뉴스
  • 추신수, 7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7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때렸다.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한 차례 삼진을 당하면서 6타수 1안타를 쳤다.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팀 타선이 불꽃타를 휘

    2011-06-03 황소영 기자
  • "이변! 샤라포바 '황색돌풍' 리나에 졌다"

     '황색 돌풍'의 주인공 리나(7위·중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천752만유로) 여자단식 결승에 올랐다.리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마리아 샤라포바(8위·러시아)를 2-0(6-4 7-5)으로

    2011-06-03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