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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축구 꺾으러 '지메시' 지소연이 왔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이 북한과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을 4번 만나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모두 패했다. 지난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지소연은 23일 파주 NFC에
2014-09-23 윤희성 기자 -
하기노 첫 3관왕, 아시안게임 MVP 후보 부상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첫 3관왕에 오른 일본 수영의 신성 하기노 고스케(20)가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급부상했다. 하기노 고스케는 지난 21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박태환과 쑨양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22일 자신
2014-09-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하기노, 박태환과 400m 격돌 '4관왕 도전'
하기노 고스케(20, 일본)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첫 3관왕에 올랐다. 하기노는 21일 남자 자유형 200m 금메달에 이어 22일에는 남자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첫 3관왕을 차지했다.23일 남자 자유형 400m
2014-09-23 온라인뉴스팀 -
댄 하렌 "샌프란시스코전, 필사적으로 임해"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인 댄 하렌이 샌프란시스코전에 처음 출전하는 소감을 밝혔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지구 우승이 걸린 샌프란시스코와의 3연전 중 첫 경기에 다저스 선발 투수로 나설 댄 하렌은 "라이벌인 샌프란시스코를
2014-09-23 이요한 기자 -
기성용, 선수 랭킹 36위...연속 하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소속 기성용(25)이 선수 36위에 자리했다.2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가 발표한 'EA SPORTS 플레이어 퍼포먼스 인덱스'에서 기성용은 지난 라운드 29위에서 7계단 내려선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 앞선 17위보다 19
2014-09-23 이요한 기자 -
커쇼, 2년 연속 다저스 '투혼상'
LA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2년 연속 팀 투혼상인 '루이 캄파넬라상'을 받았다.다저스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커쇼를 1년간 최고의 투혼과 리더십을 발휘한 다저스 선수에게 주는 상인 루이 캄파넬라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이 상은 명예의 전당 헌액 포수인
2014-09-23 이요한 기자 -
배드민턴 경기에 웬 바람 타령?
"풍향 조작" 일본의 억지, 과연 그런가 봤더니
일본이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8강에서 대한민국에게 패한 후 경기가 열린 계양체육관 ‘에어컨’ 바람이 자신들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했다며 주최측에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했다.일본의 마스다 게이타 코치의 '바람 핑계'는 지난 22일 일본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2014-09-22 윤희성 기자 -
전승 금메달 노리는 야구대표팀, 22일 첫 경기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프로선수로 구성된 최정예 팀이다. 총 8개국(일본, 중국, 파키스탄, 몽골, 홍콩, 태국, 대만, 한국)이 참가하는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5전5승으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라이벌 일본이 A조에 대한민국이 B조
2014-09-22 윤희성 기자 -
男수영 200m 신성 '하기노'는 누구?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지난달 26일 귀국했던 박태환(25)은 이날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의 신예 하기노 고스케(20)를 언급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18살의 나이로 남자 개인혼영 400m에서 동메달을 땄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박태환과 경쟁 상
2014-09-22 윤희성 기자 -
차기 아시안게임 개최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선정
제33차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총회가 지난 20일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 회장과 토마스 바흐 IOC회장을 비롯해 NOC 대표단, OCA 집행위원, IF/AF(경기연맹), 전․차기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대표단과 OS(올림픽 솔리다리티), 옵서버 500
2014-09-22 윤희성 기자 -
[인천AG] 모리 前 일본 총리, 선수촌 방문
2020 도쿄하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모리 요시로 전 일본총리가 20일 일본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했다. 그동안 선수촌을 방문한 인사 중 최고위급인 모리 전 총리는 이에리사 선수촌장의 영접을 받고 숙소를 직접 둘러보며 일본선수단을 만났
2014-09-22 윤희성 기자 -
신지애, JLPGA 투어 4승!
신지애(2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올 시즌 4승 째를 올렸다. 신지애는 21일 일본 아이치현의 신 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6천375야드)에서 열린 먼싱웨어 레이디스 토카이 클래식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2014-09-22 이요한 기자 -
허미정, LPGA 요코하마 클래식 우승!
허미정(25)이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우승을 차지했다.허미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트레일(파72)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2014-09-22 이요한 기자 -
바르셀로나 또 대승…그 중심에 메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레반테를 5-0으로 대파하며,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바르셀로나는 22일(한국시간) 새벽 스페인 발렌시아의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벌어진 레반테와의 2014/20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2014-09-22 이요한 기자 -
램파드, 친정팀에 '비수'…맨시티, 첼시와 무승부
프랭크 램파드(맨체스터 시티)가 친정팀 첼시의 승리를 좌절시키는 동점골을 터뜨렸다.맨체스터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시티는 2승 2무 1패(승점 8
2014-09-22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