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부터 반공투사까지, 고하 송진우 선생

    의병장이었던 스승에게서 배운 뜻을 학교와 신문사로 이루려 했던 독립투사, 해방 이후 조국의 기틀을 잡기 위해 ‘반공’을 선언하고 활동했던 정치인. 바로 고하 송진우 선생이다.

    2011-05-06 전경웅 기자
  • 軍조사본부, 1명 명예위해 1080명 재조사했다

    6.25전쟁 직후 행정미비로 ‘병사’ 처리되었던 군인을 국방부 조사본부가 끈질긴 조사 끝에 54년 만에 ‘순직’으로 바로잡아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2011-05-06 전경웅 기자
  • 어버이날, 대학생이 생각하는 효도 1위는?

    어버이날을 맞아 대학생들이 꼽은 최고의 효도는 ‘학비 부담 덜어드리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님께 가장 해 드리고 싶은 말은 ‘사랑합니다’,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널 믿는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 대학생 1323명

    2011-05-06 황소영 기자
  • "신분증담보 경륜장 대출이자 1천200%?"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신분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고 연리 1천%가 넘는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33)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9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2011-05-06 연합뉴스
  • “창공을 향해 날아라” 경기국제항공전 가보니…

    빨간 비행기 한 대가 하얀 포물선을 그리며 창공을 가른다.저 높이 하늘에서 수직 하강하더니 땅 위를 바짝 붙어서 난다. “와~”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진다.“어때, 진짜 멋지지!”마치 비행솜씨를 뽐내듯 곡예를 펼치는 비행기에 아이들의 시선이 고정된다. 헝가리 출신 파일

    2011-05-06 안종현 기자
  • 한ㆍ중 국방장관 간 '핫라인' 개통 추진

    김관진 국방장관이 오는 7월께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량광례(梁光烈) 국방부장과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한ㆍ중 국방장관간 '군사 핫라인'을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6일 "김관진 장관이 7월쯤 중국에 갈 것 같다"면서 "2008년 개통된 양국 해ㆍ

    2011-05-06 전경웅 기자
  • 이건희-정몽구, 읽으면 분노가 치밀 책

    反기업 정서 강한 高校 한국사 교과서   高校 한국사 교과서 분석: 경제 관련 파트의 분량은 민주화 관련 파트의 약 40%, 기업 및 기업가에 대한 서술은 부정적인 내용이 압도적 金秀姸(조갑제닷컴)     高校 한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업 및 기업가에 대한 서술은 부

    2011-05-06 김수연 기자
  • 추락 산림청 헬기 동체.시신2구 발견

    지난 5일 산불예방 계도비행 중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소금강계곡 인근에서 추락한 산림청 소속 'AS350-B2' 헬기의 동체가 발견됐다.산림청과 소방당국은 6일 오전 7시37분께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백마봉 인근 8~9부 능선에서 연락이 두절됐던 산림청 소속 헬기

    2011-05-06 연합뉴스
  • 우중충한 하늘? "오후부터 비 와요"

    6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나 밤부터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7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을 것 "이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

    2011-05-06 황소영 기자
  • `나이들어 자녀와 살고싶어' 10명중 1명 불과

    서울시민 10명 중 1명만이 나이가 들어 자녀와 함께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내 2만 가구(15세 이상 4만7천10명)를 방문 조사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나이가 들어 혼자 살기 어려울 때 희망하는 동거 형태로 `아들과 함께

    2011-05-06 연합뉴스
  • 학원생6명 성폭행 기숙학원장 징역 8년

    서울남부지법 11형사부(부장판사 김학준)는 6일 성적 향상을 미끼로 학원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구속 기소된 기숙학원장 정모(40)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기숙학원 원장인 피고인은 자신을 믿어야만 대학

    2011-05-06 연합뉴스
  • 임원들에게 `비위폭로' 협박, 20억 뜯어낸 부산저축銀 전직원들

    (서울=연합뉴스) 부산저축은행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5일 이 은행 그룹 대주주와 주요 임원의 비위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수억원씩을 뜯어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로 최모(여)씨 등 부산저축은행 퇴직 직원 4명에게 구속

    2011-05-05 연합뉴스
  • 중수부 수사진 확대…금감원 등 본격수사

    (서울=연합뉴스) 부산저축은행그룹의 7조원대 금융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가 5일 수사진을 확대 개편, 금융감독원의 부실 검사와 정관계 로비 의혹 등을 본격적으로 수사할 채비를 갖췄다.그동안 중수부와 부산지검이 합동수사 형식으로 진행하던 수사

    2011-05-05 연합뉴스
  • 재보선 용기얻은 좌파, 이번엔 ‘사법민란’?

    4.27 재보선 승리에 용기를 얻은 걸까. 좌파 정치단체들이 이번에는 ‘촛불범법자 사면복권’하자며 법원의 판결을 뒤집겠다고 나섰다.

    2011-05-05 전경웅 기자
  • 스마트폰 1000만 시대, 하지만 어르신들은…

    “어르신들, 휴대폰을 꺼내시고요. 이렇게 따라 해보세요.”지난 일요일 경기도 화성의 한 성당은 교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대미사 시간 뒤에 청년부 대학생 교인들이 이색적인 특강 시간을 마련했다.주제는 다름 아닌 ‘스마트폰 진동 모드 만들기’젊은 세대는 언뜻 이해가 잘

    2011-05-05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