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7백만 원 받아

    예천군, 도 지방세정 종합 평가 ‘최우수’ 수상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9일 도청에서 가진 ‘2015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에 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7백만 원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율 제고, 납세편의시책 추진, 체납세 정

    2015-06-09 황지현 기자
  •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및 시상금 1천만원 받아

    구미시, 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1위 선정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구미시는 9일 경상북도청에서 개최된 ‘201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이는 시가 장기적인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운 징수여건 속에서도 2014년

    2015-06-09 황지현 기자
  • 9일 현재 군 메르스 관련자…확진1·의심3·밀접접촉4·예방관찰134명

    軍에선 메르스 확산 '끝'‥오후에만 31명 격리해제

    군'메르스' 관련자가 9일 오후 들어 대폭 줄어들었다. 이같은 사실은 군 내부 만큼은 메르스 확산세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풀이된다.당초 이날 오전 국방부는 군 관련 메르스 밀접접촉자가 1명 추가돼 현재 모두 4명이며 예방관찰 대상 인원은 159명 이라고 밝혔다.그러나

    2015-06-09 순정우 기자
  • 안전테마파크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보고회 개최

    성주군, 수상안전테마파크 조성 사업 박차

    ]경북 성주군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계획 추진에 나섰다.성주군은 지난 8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및 성주소방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호 수상안전테마파크 조성

    2015-06-09 황지현 기자
  • [김정래 칼럼] 광우병과 메르스...괴담과 지식인의 침묵

    ‘광우뻥 파동’의 추억과 ‘메르스 광풍’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이하 메르스)의 병원 내 감염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괴담에 이어 거짓 의학정보가 판을 치고 있다. 특히, 보건당국의 어설픈 초기 대응, 부정확한 정보의 양산, 메르스 정보를 공유하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등

    2015-06-09 김정래 기자
  • 자작자동차 동아리 ‘YUSAE’팀, 전기차 제작능력 인정받아

    영남대, 직접 만든 전기차로 우승향해 달린다

    영남대(총장 노석균)가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했다.지난달 29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영남대 기계공학부 자작자동차 동아리 ‘YUSAE’팀이 동상을 수상했다.교통안전공단 주최로 올해 6회째

    2015-06-09 조도권 기자
  • 생태환경 교육프로그램 개발등 다양한 환경보전 및 교육활동

    계명문화대, 전은주 교수 초록빛 표창장 수상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 전은주(유아특수보육과) 교수가 지난 3일 EXCO에서 개최된‘제20회 세계환경의 날’기념식에서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번 기념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 김종석 대구기후·환경네트

    2015-06-09 조도권 기자
  • 메르스대책지원본부 구성 및 메르스 확산방지에 선제적 대응

    경산시, 메르스 유입 차단 위해 각종 행사 취소‧연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환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북 경산시가 메르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경산시는 메르스 실시간 상황관리, 유입 차단과 예방 및 시민홍보 강화를 위해 최영조 시장을 본부장으로 ‘경산시 메르스 지

    2015-06-09 김형만 기자
  • 원전‧방폐물 통합한 ‘핵연료세’ 신설 연간 30억원 이상 세수 증대 예상

    경주시,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지방세 과세방안 연구’ 최우수상 수상

    경북 경주시의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지방세 과세방안 연구’가 ‘2015년 지방세 발전포럼 대회’에서 최우수상(행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행정자치부, 경상북도, 지방세학회, 지방재정학회, 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보문단지(더케이호텔)에

    2015-06-09 김형만 기자
  • “동성애 인권은 보호, 탈동성애 인권은 유린”

    동성애 벗어난 사람들, 박원순 시장 비판 까닭은?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게 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다"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치인들이 탈동성애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 시장과 정치인들이 친동성애자들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2015-06-09 윤진우 기자
  • 한 판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의 도금 걸어

    울진서, ‘고사끼’ 도박 피의자 검거

    경북 울진에서 속칭 ‘고사끼’ 도박을 벌인 피의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6월 4일 오전 10시 10분께 울진군 울진읍 소재 ○○식당에서 속칭 ‘고사끼’라는 도박을 한 서◦◦씨(여, 52세) 등 도박 피의자 17명을 검거해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2015-06-09 김형만 기자
  • 메르스 상황 관련 ‘핫라인’도 요구, 정부 ‘적극적 검토’

    주한 외교관 “메르스 정보, 영어로 알려주세요”

    지난 8일 오후, ‘메르스 설명회’에 참석한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모인 주한 외교관들은 한국 정부에 몇 가지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는 메르스 확산 정보를 영어 등 외국어로도 만들어 달라는 것과 ‘핫라인’을 설치해 달라는 것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09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청사 방문자, 체온 측정후 통과

    軍, 메르스 접촉자 1명 추가‥관찰대상159명

    군내 메르스 관련 밀접접촉자가 4명으로 늘었다. 9일 국방부는 군 관련 메르스 밀접접촉자가 1명 추가돼 현재 모두 4명이며 해당자는 오늘 새벽 수도병원에 격리했다고 밝혔다.밀접접촉자로 추가된 인원은 강원도 모 육군 부대 소속 군무원으로 지난 5일 골프장에서 메르스 양성

    2015-06-09 순정우 기자
  • 인재양성 요람 행복영주 만들기에 작은 정성 보태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 장학금 5백만원 쾌척

    경북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이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동참하기 위해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5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지난 8일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이 영주시청을 찾아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현익 의원은 “전국 어디에도 영주만큼 뜨거운 교육열과 이를 뒷받침하

    2015-06-09 김형만 기자
  • 2030년 안동 도시기본계획‘안’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전통·문화 살아있는 경북 중심도시로 발돋움

    경북 안동시가 2030년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웅도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발돋움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안동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2030년 도시기본계획수립 ‘안’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시 관

    2015-06-09 김형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