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함대 구조작전대, 해경과의 합동 구조능력 강화

    해군·해경 '해양사고' 합동작전 첫 가동

    해군과 해경은 22일 삼척 동방 10마일 해상에서 선박 조난사고에 대한 해군과 해경의 합동 대비태세 향상을 위한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신설된 함대 구조작전대의 임무수행 능력을 실제 해상에서 점검하고, 해양 재난사고에 대한 해경과의 합동 구조능력을

    2015-07-22 순정우 기자
  • 엄마부대봉사단 등 시민단체, 통일부 앞에서 규탄집회

    “‘북한 나팔수’에게 통일상?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승인 취소”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강제 추방당한 신은미 씨를 통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한 한겨레통일문화재단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의 3대 세습을 찬양하고, 북한에 대한 미화발언을 서슴치 않은 신은미 씨를 통일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것은 반국가적인 이적행위로 인식

    2015-07-22 윤진우 기자
  • 교육부, 일반대·전문대·특성화고 등 60곳 선정

    교육부, 실습하고 수익도 올리는 '학교기업'..100억 지원

    교육부가 현장실습으로 인재 양성과 수익 창출에 기여한 학교기업 60개를 선정, 연간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선정된 학교기업은 일반대 24곳, 전문대 23곳, 특성화고 13곳으로,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은 1억원에서 2억3000만원, 특성화고는 1억원 이

    2015-07-22 김정래 기자
  • 아들은 뛰어난 요리사업가, 아버지는?

    2015-07-22 조광형 기자
  • 故 윤영하 소령 부친 "6명의 아들들, 오랫동안 기억됐으면.."

    연평해전 6용사, 도라산 '영웅의 숲'에서 부활

    2002년 6월 북한의 기습도발에 맞서 교전 중 산화한 제2연평해전 전사자 6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영웅의 숲’ 조성사업이 순수 민간 주도로 추진될 예정이다. 22일, 시민단체 청년이여는미래와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

    2015-07-22 김정래 기자
  • 항공구조사 50여 명·HH-32 탐색구조헬기 동원된 대규모 훈련

    공군, 해상장비 이용한 수상·수중 탐색구조훈련 실시

    강원도 강릉 앞바다에 공군 헬기가 출동했다.공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에 걸쳐,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조난 조종사를 구조하는 수상·수중 탐색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공군은 항공구조사 50여명과 HH-32 탐색구조헬기,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해상장비들을 동

    2015-07-22 윤진우 기자
  • 다목적 강당 '연무관' 7천8백명 동시 수용 가능‥악천후 교육훈련 등에 사용

    육군 최대 규모 다목적 강당 논산훈련소에 개관

    육군 논산훈련소에 군 최대 규모의 다목적 강당이 문을 연다.육군은 2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위치한 대규모 다목적 강당인 '연무관'의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관하는 연무관은, 5만9,245평 대지에 지어진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연면적이 3,086평에 달하는

    2015-07-22 윤진우 기자
  • [3차 공판 ①] 경기고 웅변반 1년 선배 손명세 교수, 연대 공개身檢 전날 밤 통화

    [단독] 박원순, 아들 치과치료에 유령건강보험 사용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에 대한, 2012년 2월22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신체검사가, 박 시장과 손명세 연세대 의대 교수(당시 보건대학원장)의 전날 밤 전화통화로 결정됐다는 사실이 손명세 교수의 법정 증언을 통해 확인됐다. 서울중

    2015-07-22 유경표 기자
  • 공추위, '추천 인사' 물거품 될라 조마조마?

    2015-07-21 조광형 기자
  • 5주 일정 '고강도 해상침투훈련' 실시

    특전사 "적(敵) 진지까지 침투한다"

    육군 특수전교육단이 고강도 해상침투훈련을 공개했다.육군 특전사는 지난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동해안 일대에서 5주간 일정으로 고강도 해상침투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에서 특전사는 흔히 공중으로 침투하는 부대로 알려진 것과 달리, 물과 바다를 이용해 적진에 침투하

    2015-07-21 윤진우 기자
  • 고준형 중위, 기상관측 부사관 복무 중 공군사관학교 입교, 전투조종사 꿈 이뤄

    하늘 바라보던 공군하사, 하늘 나는 전투조종사 되다

    불철주야(不撤晝夜)로 대한민국의 기상을 관측하던 공군 하사가, 직접 하늘을 누비는 전투조종사로 다시 태어났다. 화제의 주인공은 제189비행교육대대 소속으로 21일 ’15-2차 고등비행교육과정을 수료한 고준형 중위.고 중위는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이하 항과고) 항공관제과

    2015-07-21 순정우 기자
  • “조부께서 강조하신 ‘군인’으로서의 신념으로 하늘과 땅을 지키는 남매 되겠다” 각오 밝혀

    조부가 남긴 구국간성(救國干城)가풍, 남매가 이어

    21일 열린 ’15-2차 고등비행수료식에서는, 6‧25 참전용사인 조부와 육군사관학교 생도인 여동생을 둔 ‘군(軍) 명문가’ 출신 신임조종사가 탄생해 주목을 받았다.화제의 주인공은 제216비행교육대대 권기수 중위로, 권 중위의 조부는 6‧25 당시 육군 22사단 68연

    2015-07-21 순정우 기자
  • 35명 신임조종사, 조국 영공수호 위한 날개 펴다

    공사 62기, 신임조종사 35명 배출

    공군은 7월 21일(화), 제1전투비행단 기지강당에서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5-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거행했다.이날 35명(공사 62기)의 새내기 보라매들은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수여받았다. ‘빨간 마후라’는 1년

    2015-07-21 순정우 기자
  • 국방부·KB국민은행 간 업무협약 체결

    군인가족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된다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21일 오후 국방부에서'군인가족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방부는 KB국민은행과 협력하여 군인 가족의 지식정보 공간인 작은 도서관을 전방부대의 군 관사단지 내에 설치할 예정이

    2015-07-21 순정우 기자
  • 공군, 4명 이상 다자녀 가정에 근무지, 관사 입주 혜택 제공

    공군 다산왕 탄생! 다섯 아이 아빠 김영국 소령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부합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다섯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 공군 장교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공군본부 감찰실 검열과 소속 김영국 소령(학사 104기, 38세)이 바로 그 주인공. 지난 20일(월) 저녁 10시

    2015-07-21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