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군사정보공유약정 후속 논의‥美 '탄저균 사고' 사과

    한미일 국방 "北 위협, 국제사회 공조로 억제"

    한·미·일 국방장관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포함한, 아시아 중요 안보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담을 통해 3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도발 행위에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공동 대응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2015-05-30 순정우·윤진우 기자
  • 1일 가이드 깜짝 변신한 통일부 장관

    홍용표 통일장관 “시민들과 북한 순대 먹으며..”

    홍용표 통일부장관이 '통일박람회 2015' 부스 투어 가이드로 깜짝 변신했다. 소통과 공감을 언급하며, 통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던 홍 장관이 자신의 철학을 몸소 실행하겠다는 의지다.홍용표 장관은 '통일박람회 2015' 개막 이튿날인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2015-05-30 윤진우 기자
  • 日 집단 자위권, 한반도서 안통한다‥북한지역도 포함

    한·일 국방‥"자위대, 韓허가 없이 한반도 진입 불가"

    한·일 국방장관은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한반도관련 현안을 논의했다.30일(현지시간) 아시아 안보회의에 참석중인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은 이날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

    2015-05-30 순정우 기자
  • 메르스 괴담, 근거없고 사실 아닌 내용 많아..'헛소문' 가까워

    병원 근처엔 가지도 말라? '메르스 괴담' 기승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30일 오전 기준,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인터넷과 SNS, 스마트폰 메신저 등에서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차별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괴담들은 모두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고 있어, 시민들의

    2015-05-30 유경표 기자
  • 北 한국드라마를 검열하다 발견된 것

       北 한국드라마를 검열하다 발견된 것 신준식 기자  /뉴포커스 평양 중구역과 만경대 구역에 각각 위치한 금성1고등과 2고등은 북한에서 가장 좋은 예술고다. 특히 북한 전국에서 선별된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성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전공이 예술인 까닭에 자

    2015-05-30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 23살 김모씨, 범행 인정..“우발적 범행” 강조

    세월호 태극기 방화범 체포, “국기 불태운 건..”

    지난 18일 세월호 1주기 추모를 명분으로 서울 도심을 폐허로 만든 세월호 폭력시위 현장에서 태극기를 불태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당시 20대로 추정된 남성은 시위 현장에서 종이에 인쇄된 소형 태극기에 불을 붙인 뒤, 주변에 있던 카메라 기자들에게 불붙인 태극기를 들

    2015-05-30 양원석 기자
  • 복지부, 괴담 유포자 수사의뢰..병원協 “국민들 신중한 대응 당부”

    메르스 감염자 30일 기준 13명‥괴담 유포자 수사의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30일 오전 기준 1명이 추가되면서 국내 감염자는 13명이 됐다.30일 보건복지부는 "13번째 양성사례가 확인이 됐다"며 "(이번 감염자는)12번째 환자의 배우자"라고 밝혔다.13번째 감염자는 해당 병원에서 5월 15일부터 5월 17일

    2015-05-30 순정우 기자
  • 한미일 국방 오늘 연쇄회담…北 핵위협 집중 논의

    한미일 국방 오늘 연쇄회담…北 핵위협 집중 논의한일 회담은 4년여 만…日 자위대 한반도 출병 문제 주목 (싱가포르=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 주요국 국방장관들이 30일부터 이틀 동안 싱가포르에서 치열한 군사외교를 펼친다.

    2015-05-30 연합뉴스
  • 메르스 방역망 '구멍' 막을 강력한 대책 필요

    메르스 방역망 '구멍' 막을 강력한 대책 세워야(종합) (서울=연합뉴스) 우리나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벌써 두자릿수로 늘어났다. 감염이 의심되던 남성은 중국으로 출장을 갔다가 현지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 감염자는 기관삽관 시술을 받을 정도로 상태

    2015-05-29 연합뉴스
  •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훈련은 이번이 최초"

    미군 탄저균 실험 '피해 無'‥국방부는 '깜깜이'

    주한미군의 탄저균 배달사고가 '이상없음'으로 일단락됐지만 그동안 국방부는 이같은 사태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며 우와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다.29일 국방부는 "탄저균 관련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로 일원화 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방부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도

    2015-05-29 순정우 기자
  • 축제 통해 우리밀 우수성과 차별성 부각

    예천군, 제2회 우리밀 축제 개막

    경북 예천군이 29일 풍양면 우리밀愛가공공장(풍양면 청운리 소재) 일원에서 제2회 우리밀 축제 개막식을 열었다.  ‘우리밀’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마련된 축제는 29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이날 개막식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오덕식 우리밀축

    2015-05-29 황지현 기자
  • ‘공감과 배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조건’

    안동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5’ 29일 개막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동아시아 유교문화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015’ 개막식을 29일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었다.‘공감과 배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조건’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포럼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이날 개막식에는

    2015-05-29 김형만 기자
  • “박원순 父子, 병역비리 관련 재판 증인 채택”...의견광고 무산

    박원순이 무서워? 신문사들, 의견광고 게재 거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처분 변경 재판과 관련해, 박 시장 부자(父子)의 증인 채택된 사실을, 서울시가 보도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공직선거거법 위반 사건으로 심리 중인 재판부(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재판장 심규홍 부장판사)가,

    2015-05-29 윤진우 기자
  • 철강공단 클러스터 사업 설명회 개최

    포항시, 클러스터사업 추진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침체된 지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포항철강공단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포항시는 포항철강공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클러스터 사업 설명회를 철강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마련했으며 이날 설명회에는 최근 어려운 철강경기를 반영하듯 5

    2015-05-29 김형만 기자
  • 최고 건강도시로서의 위상 높여

    안동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국 최우수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2014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건강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안동시는 지난 2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4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2015-05-29 김형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