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는 못하더라도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는데…"

    이진욱,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수상 직전 '증발' 알고보니…

    15일 오후 시상식 참석키로 했다가 성폭행 보도 터지자 '잠적'"식사는 못하더라도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는데…"성폭행 사건에 휘말린 탤런트 이진욱이 결국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15일 오후 열린 한 시상식 행사에 불참했다.당초 이진욱은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

    2016-07-15 조광형 기자
  • 신원미상 30대 여성, 14일 새벽 경찰병원에 피해 신고

    2016-07-15 조광형 기자
  • 뉴스제휴평가위, 뉴스콘텐츠 제휴사에도 경고 처분..제재 활동 강화

    2016-07-15 조광형 기자
  • [전문] 軍, 사드배치 정당성 '입장자료'통해 강조

    국방부, 사드 괴담 16개 항목에 대한 입장 발표

    사드배치가 정치쟁점화 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국방부는 사드배치와 관련한 입장자료를 발표했다. 무려 16개 항목에 달하는 내용으로 각종 내용에 대한 자세한 반박으로 담았다.다음은 15일 오후 국방부가 내놓은 "THAAD 관련 괴담에 대한 입장" 전문이다. 1. 전

    2016-07-15 순정우 기자
  • 장마 이후 휴가 때 '계곡' 특별히 주의

    안전처, 여름철 '물놀이 안전' 당부

    국민안전처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처가 5년간(2011~2015년)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총 174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35명이 물놀이 중에 숨진 셈이다. 계곡에서 발생한 물

    2016-07-15 강유화 기자
  • 서울교육청 '대학 진학 설명회' 개최

    다가오는 대입 시즌…수시 합격 비결은?

    서울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6일과 18일 이틀간 광운대와 숭실대에서 '2017 대입 수시전형 대비 학부모 진학설명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학 진학 지도 지원단' 소속의 교사가 교과성적에 강점이 있는 학생, 전공 관련 활동이 우수한 학

    2016-07-15 강유화 기자
  • 美VOA, 리암 니슨과 영화 ‘인천상륙작전’ 소식 전해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北이 협박할까봐…”

    오는 7월 27일 정전 협정일에 맞춰 개봉 예정인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 역을 맡은 배우 ‘리암 니슨’이 최근 서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나를 위협할까봐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미국의 소리’

    2016-07-15 전경웅 기자
  • 박유천 성매매 여부, 법정서 진실 가린다

    2016-07-15 조광형 기자
  • LM 비용절감 시행되면 "F-35 대당 가격 9,600억원"

    韓공군 F-35 가격 낮아질 듯‥LM, 원가절감시행

    미 국방부는 업체와 함께 F-35 스텔스 전투기 생산 및 운영유지 비용 감축을 위한 2가지 구상을 발표했다. 이를 통하면 40억달러 우리돈 4조5,000억원의 생산비 비용 감소가 예상된다. 때문에 우리공군이 FMS(대외군사판매)형태로 도입되는 F-35의 대당 가격도 1

    2016-07-15 순정우 기자
  • 서울시 "황당무계한 소설…반박 가치 못 느낀다"

    2016-07-15 강유화 기자
  • [르포]'국가주요시설'까지 공개한 軍¨'유해성' 종식 안간힘

    '사드 괴담'? 전자파 쎈(?) 레이더 앞에 섰더니…

    주한미군의 사드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배치가 경북 성주로 확정된 가운데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 유해성이 도마에 올랐다.국방부는 이같은 논란이 괴담으로 퍼지자 황급히 대 국민 홍보작전에 돌입했다.국방부는 14일 수도권에서 운용중인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부대와

    2016-07-15 순정우 기자
  • 물망초, 헌법 학자가 본'개헌과 북한인권' 세미나

    헌법학자 "북한인권개선, 해답은 흡수통일"

    북한인권단체 (사)물망초는 15일 오전 7시, 서울 방배동 머리재 빌딩에서 ‘개헌과 북한인권'이라는 주제로 제 33차 월례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대권 서울대학교 법학 명예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의 법조인들이 '북한인권' 개선을 위

    2016-07-15 강유화 기자
  • 경찰, 법원 직원 J씨만 강제추행 혐의 적용

    이민기, 부산해운대클럽서 고소女와 유사성행위.."강제성 없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배우 이민기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민기를 고소한 여성이 2차 진술 조사에서 "합의 하에 유사성행위를 했다"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드러나 귀추가 주목된다.부산 해운대경찰서 측은 15일 "지난

    2016-07-15 조광형 기자
  • ⓵ 경찰 수사 부산·대구 ‘스크린도어’ 비리…서울메트로는?

    박원순式 대책, ‘스크린도어 참사’ 재발 못 막을 듯

    지난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고장 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김 모(19세) 씨가 숨졌다. 사고 여파는 컸다. 휴일이 지나자 일반 시민들은 물론 정치인들도 참사 현장을 찾았고, 박원순 서울시장 역시 현장을 찾았다. 이후 언론과 정치권은 서울에서 스크린

    2016-07-14 전경웅 기자
  • PAC-2 요격미사일부대·탄도탄 레이더 부대‥언론에 공개

    레이더 전자파 유해성‥사드 보다 출력 쎈 그린파인도 기준치 이하

    국방부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배치 결정으로 불거진 레이더의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우려 불식시키위해 언론에 패트리엇(PAC-2)·탄도탄 탐지레이더 운용부대를 14일 공개했다.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수도권의 PAC-2 운용부대와 충청권의 그린파

    2016-07-14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