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칭 진보교육감의 ‘오버’

    ‘교육부 해체하자’는 서울교육감, 교총 “본인 업무나 충실했으면”

    한굑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은 장기적으로 교육부를 해체하고 국가교육위원회를 독립기구로 설치하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제안에 대해 "교육감 범위를 넘어서는 부적절한 제안"이라며 교육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줄 것을 촉구했다. 교총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교육을 관장할 중

    2017-03-30 강유화 기자
  • 국제연구팀 “중국발 초미세먼지 원인 조기사망자 심각”

    한일서 3만명 죽었는데…이래도 ‘고등어·바베큐’ 탓?

    한국인들이 중국발 초미세먼지에 시달리기 시작한 것은 2006년부터다. 하지만 이후 10년 동안 일부 한국 언론과 정치인들, 학자들은 중국발 초미세먼지를 ‘연무’, ‘황사’ 등으로 바꿔 부르며 국민들을 우롱했다. 여의도 정치권과 청와대, 정부 부처, 주요 대학 곳곳에 포

    2017-03-30 전경웅 기자
  • JTBC뉴스룸 태극기집회 편파보도 민원에 최하위 제재 내려

    방심위 JTBC편애 논란 "태극기집회 편파보도? 문제없어"

     최근 종편 재승인 허가와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의 'JTBC 편애'가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JTBC의 공정성이 다시 한번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29일 열린 방송심의소위원회(소위원장 김성묵)에서 탄핵 찬반집회가 열렸음에도 불구,

    2017-03-29 임혜진 기자
  • "정치적 상황 따라 입장 바꾸나?"

    조희연교육감, 일관성 없는 행정처리 도마 위

    전교조 전임자 처리에 대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일관성 없는 행정 처리가 도마위에 올랐다. 조 교육감이 29일 대선 후보자들에게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제안한다는 명목으로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지적이 나왔다. 앞서 조 교육감은 지난 26일 법적으로 노동조합 지위를

    2017-03-29 강유화 기자
  • 아이디 '자로', 한동안 침묵...최근 들어 "단정할 수 없다"

    '세월호 잠수함 충돌' 주장 누리꾼, 선체 모습 보고난 뒤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과정에는 다양한 견해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천안함 폭침,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잠수함 충돌설'도 그 중 하나다. 지난 주 세월호가 3년 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미군 잠수함이 훈련 중 세월호와 충돌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식의 각종

    2017-03-29 이길호 기자 / 방성주 인턴기자 기자
  • '사드배치 반대', '세월호 진상규명' 구호 전면에

    민노총, 대규모 대선 투쟁 예고… 정치구호 난무

    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 투쟁을 예고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민노총은 29일 오후2시 세종로소공원에서 세상을 바꾸는 대선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라는 주제로 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대선투쟁을 예고했다. 민노총은 5월 9일 조기대선을

    2017-03-29 강유화 기자
  • 4차산업 고려해 도시 개편 움직임 일어

    '도시재생포럼' 창립, "저성장·고령화 사회 맞춰 인프라 재정비"

    도시의 노후화와와 관련해 도시재생정책을 논의하는 '국회 도시재생·전략포럼' 창립기념 세미나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김현아·조경태 의원실이 주관해 '저성장 고령화시대 극복을 위한 도시재생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주호영

    2017-03-29 이길호 기자
  • 정규재 주필 "정치권에서 나에 대해 굉장한 불만 표시"

    2017-03-29 조광형 기자
  • 방통위, 2016년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 발표

    '스팸문자' 차단하니 이젠 '음성'…방통위, 대책 마련 나서

    지난해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분석한 결과, 문자스팸이 감소한 대신 음성스팸과 이메일스팸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16년 하반기 휴대전화 및 이메일 스팸의 발송량, 수신량 등의 현황을 분석한 '2016년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28일

    2017-03-29 임혜진 기자
  • 자유북한운동연합, 지난 28일 대북전단 살포

    “김정은, 타향살이 하는 형까지 죽인 인간백정!”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김정남 암살과 관련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8일 오후 11시부터 29일 0시 사이 경기 파주시 탄현면 만우리 일대에서 ‘김정남 암살’ 관련 내용을 담은 대북전단 30만 장을 1달러 지폐 2,000

    2017-03-29 전경웅 기자
  • 서울메트로 등 산하투자기관, 서울교육청도 동참

    서울시, '청렴클러스터 구축 협약'...공직사회 투명성 강화

    서울시가 시 관련 5대 투자기관을 비롯해 한국투명성기구 등과 함께 서울시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해당 기구 및 협회와 '서울 청렴클러스터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협약은 서울시, 서울시 교육청, 서울메

    2017-03-29 이길호 기자
  • "문재인 눈과 귀 가리는 '공보조직' 재검토해야"

    MBC노동조합 "MBC출신 민주당 의원들은 성형괴물" 쓴소리

    MBC노동조합(제3노조 / 공동위원장 김세의·임정환·최대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활동 중인 MBC 출신 의원들을 겨냥, "MBC가 무슨 직업소개소 십장이라도 되느냐"며 특정 정당에 같은 언론사 출신들이 즐비한 현상을 꼬집고 나섰다.28일 MBC노동조합은 "박광온, 신경민

    2017-03-29 조광형 기자
  • 정미홍 "30여년 전 사건인데 지금도 '유공자' 숫자 늘어나"

    "5.18유공자 2명 월북, 1명은 北 대남선전부서 일해"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30여년 전 사건인데 지금도 유공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각종 국가적 혜택을 받고 있는 '5.18 유공자'들의 명단 공개를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정 전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훈처는 기밀로 발표하지 않고 있는

    2017-03-28 조광형 기자
  • 왜 여전히 '한미동맹'인가?

    "한미동맹 외에 中·北 견제할 '무기' 없어"

    대선철 어김없이 등장하는 ‘화두’가 있다. 대선 후보자들의 대미(對美)정책이다. 자유경제원은 28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대미정책의 중심이 되는 ‘한·미동맹’을 중심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할 외교적 방향성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유경제원은 자유경제원 리버티홀에서 ‘세

    2017-03-28 강유화 기자
  • 애국단체 "정치 꼼수 그만두고 퇴진해야"

    "인명진, 더불어민주당 2중대 만들려고 당 들어왔나"

    보수단체가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얄팍한 정치적 꼼수를 그만 두라"며 비대위원장직 퇴진을 촉구했다. 인 위원장의 '개성공단 재개' '국정교과서 반대' 등 좌익적 발언와 더불어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일부 후보를 견제하는 듯한 행태가 보수정당 지도부로

    2017-03-28 이길호 기자 / 방성주 인턴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