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의사 총궐기 대규모 집회…"문재인 케어가 나라 망쳐" 격렬 시위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20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문재인 케어 저지와 중환자 생명권 보호'를 주제로 하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같은 장소에서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도한 1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

    2018-05-20 정호영·김태영 기자
  • '김기식=황희'라던 박원순 이번엔 "김경수 믿는다"

    박원순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차린 선거 캠프에서 "김경수는 처음부터 특검 수사를 받겠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믿으며 모든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두둔했다. 박원순 후보는 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가리켜 "민주당의 지지도 및 지

    2018-05-20 임혜진 기자
  • "판매금지 되면 레어템" 태영호 책 인기폭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태영호 전 공사의 책 구입과 정성산 감독의 평양냉면 식당 방문에 대한 '인증대란'이 진행 중이다. 책이 판매금지되거나 정성산 감독의 식당이 폐업을 할까 우려한 때문이라고 한다.

    2018-05-20 임혜진 기자
  • "억류 미국인 영접한 트럼프 vs 탈북민 외면하는 문재인"

    탈북 여종업원 북송 논란과 관련,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그들에게 북송 의사를 묻는 것 자체가 반인권적"이라며, 무책임한 언론보도와 정부의 북한 눈치보기 행태를 신랄하게 비판했다.2016년 탈북한 북한 유경식당 종업원 13명의 '북송'이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2018-05-19 김태영 기자
  • “탈북자는 남북협상을 위한 낚시 떡밥이 아니다”

    탈북 여성 박사 1호인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이 2016년 북한을 탈출한 유경식당 여종업 북송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애란 원장은, 여종업원과 북에 남아 있는 그들의 가족에 대한 안위는 생각도 않고 무책임한 보도를 내보낸 방송과, 기획탈북설을 주장한 민주사회를 위

    2018-05-19 김태영 기자
  • “기획탈북설은 궤변… 탈북자들 민변에 분노”

    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북한 여종업원 강조 북송 논란과 관련해, 국내 거주 탈북자들은 “기획북송설이야말로 조작된 거짓”이라며, 언론과 민변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탈북자단체 대표가 전했다.김흥광

    2018-05-19 김태영 기자
  • “여종업원 북송은 정부 스스로 국가보안법 위반하는 것”

    중국 북한식당에서 일하다가 탈출해 국내에 정착한 유경식당 여종원업 북송 논란과 관련해, 이들의 북송이 결정된다면 정부가 스스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하는 모순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안보전문가인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탈북 유경식당 종업

    2018-05-19 김태영 기자
  • “탈북민 강제북송은 난민협약 위반”

    정부가 북한을 탈출한 유경식당 여종업원 13명을 북송한다면, '난민 강제송환을 금지한 국제 조약'에 반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란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북한인권전문가인 제성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탈북 유경식당 종업원 북송 저지 긴급정책

    2018-05-19 김태영 기자
  • “탈북 여종업원 북송, 대통령 탄핵 사유”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김태훈 대표가, 북한을 탈출한 유경식당 여종업원 북송 주장이 안고 있는 위헌성과 허구성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태훈 변호사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탈북 유경식당 종업원 북송 저지 긴급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국가정

    2018-05-19 김태영 기자
  • “탈북 여종업원 북송은 반인륜적 인권침해”

    "혹시라도 북한에 억류된 6명과 탈북종업원 13명을 맞바꾸려 한다면 이는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짓입니다. 본인 의사를 또 다시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은 탈북의사를 밝히고 대한민국에 정착한 우리 국민입니다. 북송을 거부하면 북에 있는 가족이 위험해지므로 의사를 묻

    2018-05-18 김태영 기자
  • [단독] MBC ‘盧 NLL’ 취재기자에 보복 논란

    최근 대기발령 상태 직원의 휴직 신청을 고의적으로 묵살했다는 비판을 받은 MBC가 허리디스크 치료를 위해 병가를 신청한 도쿄특파원의 요구를 거부한 것도 모자라, '실제로 아픈지 의심된다'며 특파원이 입원한 국내 병원까지 찾아가 조사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

    2018-05-18 조광형 기자
  • '시위 컨설팅 단체'와 손 잡은 청계천 상인들

    청계천 일대 재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서울시-중구청과 상인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청계천 상인들이 '철거민 운동 단체'를 표방하는 전국철거민협의회(전철협)와 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청계천 3구역 산업용재 점포 임차인 약 150세대로 구성된 '청계천 상권수호

    2018-05-18 정호영 기자
  •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차량 긴급 대피' 훈련 실시

    최근 잦아진 국지성 집중호우와 관련해 서울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차량 긴급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서울시는 18일 탄천 공영주차장에서 '차량침수 대처 현장훈련'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탄천 공영주차장은 서울의 대표적인 상습 침수 구역 중 하나다.훈련은 서울

    2018-05-18 임혜진 기자
  • 드루킹, 텔레그램 비밀방 통해 '바둑이 의견' 전달

    [김경수 대선농단 의혹]지난해 대통령 선거 전부터,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드루킹 김동원씨가, 'KBS-new'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사용해 댓글 조작을 주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18일 동아일보는 이런 내용을 담은 기사를 단

    2018-05-18 양원석 기자
  • 드루킹 “김경수와 대질시켜 달라 공개 서한”

    옥중 편지를 공개하며 김경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맞서고 있는 드루킹 김동원 씨가 대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동원 씨의 구속으로 일단락됐던 '댓글조작' 사건이 그 실체를 두고 진실공방으로 번지는 모양새다.18일 조선일보는 A4용지 9장 분량의 '드루킹 옥중편지'를 전

    2018-05-18 임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