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2018 혁신교육지구 워크숍'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20일부터 21일 까지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 아르모니홀에서 '2018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실현하도록 서울시와 교육청이 지정, 지원하는 관내 자치구를

    2018-02-20 박규빈 기자
  • 휴일근로 위반하면 징역형? 영세사업자는 웁니다

    정부·여당이 휴일근로를 법으로 금지하고 위반 시 사업주를 최대 징역형에 처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선 "노동계 입장에 편중된 측면이 있어 사용자들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20

    2018-02-20 정호영 기자
  • 성추행 논란…서울시, 고은 '만인의 방' 철거 고민 중

    최근 문화계 좌파(左派) 인사들의 성추문 논란으로 비판 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해 고은과 협약을 맺고 서울도서관에 대형 서재를 조성했던 서울시가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서울시는 지난해 11월 3억

    2018-02-20 임혜진 기자
  • "집단최면 걸린 듯 XX마사지" 이윤택 무너뜨린 김보리 '미투 고백', 어떤 내용 담겼나?

    한국 연극의 대중화에 기여한 연희단거리패의 수장, 연출가 이윤택(67)이 처참하게 무너졌다.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의 '미투(#MeToo) 고백'으로, 그동안 숱한 여자 단원들에게 '성기 안마'를 강요해온 사실이 드러나 궁지에 몰린 이윤택은 극단 나비꿈의 이승비 대표까

    2018-02-19 조광형 기자
  • [일문일답] 이윤택 "더러운 욕망 주체 못해 실수" 성추행 사실 인정

    "극단 내에서 18년 가까이 관습적으로 일어난 아주 나쁜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때에는 나쁜 짓인지 모르고 저질렀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죄의식을 가지면서 제 더러운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일흔을 바라보는 한 노회한 극작가가 내뱉은 말

    2018-02-19 조광형 기자
  • 좌파단체 ‘펜스 부통령 입국금지 퍼포먼스’에 일부 누리꾼 ‘美 수사기관 신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방한한 지난 8일 좌파성향 단체에서 펜스 미 부통령에 대한 입국금지요청 퍼포먼스를 진행한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일부 네티즌이 해당 단체 구성원을 미국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등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지난 8일 서울출

    2018-02-19 정호영 기자
  • "딸기잼 직접 만들어보세요" 서울 농업기술센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잼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서초구 내곡동에 위한 1,190㎡ 규모의 딸기체험농장에서 수확체험에 참여할 사회복지시설 30개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센터에서 운영하는 딸기체험시설의 경우, 일

    2018-02-19 박규빈 기자
  • 朴 전 대통령 "최순실 경계해야 했는데...늦은 후회 든다"

    박근혜 정부를 벼랑 끝으로 내몬 최순실(62)씨가 지난 13일 1심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다. 최순실씨의 1심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뇌물 232억원을 비롯해 최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범 관계를 인정하는 등

    2018-02-19 정호영 기자
  • 논란 무성했던 청년수당…서울시, 올해 2천명 더 늘렸다

    서울시가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보다 2,000명 많은 7,000명의 청년수당 대상자를 3월과 5월에 나눠 모집하기로 했다. 1차인 3월에는 4,000명 내외로 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자 4,00

    2018-02-19 박규빈 기자
  • 국무조정실 정기준 경제조정실장, 자택서 별세

    '가상화폐 대책' 업무를 담당해온 국무조정실 정기준 경제조정실장이 별세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실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가족들에게 발견됐다.가족들은 그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시켰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로 도착한 것으로

    2018-02-19 박영근 기자
  • 성추문에 주민 반발까지...고은 시인 “수원시 떠난다”

    노벨문학상 단골 후보였던 고은 시인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면서 5년간 머물던 수원시를 떠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은 시인은 18일 오전 고은재단 관계자를 통해 "2013년 8월 수원시에서 마련해 준 장안구 상광교동 광교산 자락의 주거 및 창작공간을 올해 안에

    2018-02-18 박영근 기자
  • “한국 GM 경영상황 살필 것” 정부 뒷북 대응 논란

    한국GM이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하자 정부와 산업은행이 회사의 경영상태 실태조사작업을 세밀하게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연합뉴스는 18일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우리 정부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실사를 통해 경영 상황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GM측과 정상화 방안을

    2018-02-18 박영근 기자
  • 업종별 연봉격차 5760만원… 한전맨, 금융맨 추월

    연봉 평균이 가장 높은 업종과 연봉 평균이 가장 낮은 업종의 격차가 5763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7일 발표한 2017년 국세통계에 따르면, 연봉 평균이 가장 높은 업종은 에너지 관련으로 7150만 원으로 나타났다. 연봉 평균이

    2018-02-17 이유림 기자
  • 귀경길 정체 해소 중…부산→서울 5시간 20분, 광주→서울 4시간 10분

    가다 서다를 반복하던 설 당일 고속도로 상황이 밤 들어 정상 상태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짧은 연휴 동안 귀성과 귀경을 서두른 사람들이 많았던 때문으로 풀이된다.

    2018-02-16 박규빈 기자
  • 고속도로 정체 해소 중…부산→서울 6시간 20분, 광주→서울 5시간

    설날 당일인 16일 곳곳에서 정체가 일어났던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예상보다 빨리 해소되고 있다.

    2018-02-16 박규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