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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동문 모임 '배재나라지킴이', 이승만기념관 건립에 1억6000만 원 기탁
배재학당 애국·나라지킴이(이하 배재나라지킴이)가 23일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약 1억6000여 만 원을 쾌척했다.배재나라지킴이는 배재고등학교 동문들의 자발적 모임 중 하나로 범보수 시민단체 성격을 띄고 있다.배재나라지킴이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애국 활동
2024-01-23 남수지 기자 -
"이승만 위대한 독립운동가"라던 이언주, "이승만 역사의 범죄자"라는 민주당行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언주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다시 돌아간다. 친문(친문재인) 세력을 비판하며 민주당을 떠난 지 7년 만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23일 통화에서 "이 전 의원이 돌아오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24일에 입당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안다"고 밝
2024-01-23 오승영 기자 -
'文정부 장관' 추미애, 文 비서실장 직격… "尹 힘 실어준 임종석·노영민 출마 안 돼"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문재인청와대 출신 임종석·노영민 전 비서실장의 총선 출마를 비판했다.추 전 장관은 23일 페이스북에 김용남 전 의원이 '문재인정부의 무능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 발언을 인용하며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게) 끝도 없이 힘을 주고 방치한
2024-01-23 이지성 기자 -
尹, 서천 화재 현장 찾아 "특별재난지역선포 가능 여부 즉시 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충남 서천군 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선포 가능 여부를 즉시 검토하고 혹시 어려울 경우에도 이에 준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nbs
2024-01-23 전성무 기자 -
與·경제단체 "폐업 현실화"…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
국민의힘과 경제인 단체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하는 법안을 처리해 달라고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에 촉구했다.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장인 홍석준 의원과 한국경영자총협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한국경제인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관계자들은 23일 국회
2024-01-23 이도영 기자 -
尹,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 지명…"형사사법개혁 적임자"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신임 법무부장관후보로 박성재(61·사법연수원 17기) 전 서울고검장을 지명했다.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무직 인선을 발표했다.신임 법무부장관 지명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12월21
2024-01-23 전성무 기자 -
국민의힘 수장 수난시대?…尹정부 출범 이후 벌써 다섯번째 위기
국민의힘이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통해 정권 교체를 이뤄냈지만,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여당 수장이 5번이나 교체되면서 당 내부는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는 분위기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준석 전 대표, 주호영 전
2024-01-23 김희선 기자 -
자객 출마 현실화…'친명' 양이원영, '비명' 양기대 지역구 도전장
친명(친이재명)계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 총선에서 같은 당 비명(비이재명)계 양기대 의원 지역구인 경기 광명을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양이 의원은 양 의원을 향해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 때 왜 가결표를 던졌냐"며 날을 세우기도 했다.양이 의원은 23일
2024-01-23 이지성 기자 -
안형환 전 새누리당 의원, 송파갑 출마 선언…"尹 정부 성공 뒷받침할 것"
안형환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22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구갑 출마를 23일 공식 선언했다.안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8대 국회의원 시절 제 명함에 '더 큰 나라, 더 따뜻한 공동체, 더 행복한 국민'이란 구호가 써 있었다.
2024-01-23 배정현 기자 -
제3지대 통합 데드라인은 2말3초…김종민 "50~100석이 목표"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탈당파 김종민 의원이 제3지대 통합 시한을 2월 말에서 3월 초로 제시하며 통합을 낙관했다. 제3지대가 통합할 수 있다면 4월 총선에서 적게는 50석, 많게는 100석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종민
2024-01-23 오승영 기자 -
'송파갑' 박정훈, 오세훈 시장 만나 재건축 지원 요청
4·10 총선에서 서울 송파갑 출마를 선언한 박정훈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송파갑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재건축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박 예비후보는 23일 페이스북에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과 회동한 사진을 공유하며 "송파갑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재
2024-01-23 이도영 기자 -
野 "'강성희 강제 퇴장', 대통령 사과하라"… 국회 운영위 파행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야4당(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이 강성희 진보당 의원 강제 퇴장 조치와 관련해 운영위 소집을 요구함에 따라 전체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 대통령실 관계자는 참석하지 않았고 운영위는 17분 만에 파행했다. 앞서 야
2024-01-23 남수지 기자 -
'90도 폴더 인사' 한동훈, "尹 깊은 존중·신뢰"…尹-韓 갈등 사실상 봉합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대통령에 대해 깊은 존중과 신뢰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갈등설을 일축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 방문 후 서울역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마음은 변함이 전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4-01-23 손혜정 기자 -
'86세대' 가고 '97세대' 온다…민주 '한총련 출신' 세력 과시
더불어민주당 내 기득권으로 꼽히던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정치인들의 총선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 틈을 타 친명(친이재명) 원외 조직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97세대(90년대 학번·70년대생)들이 세력 과시에 나서는 모습이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2024-01-23 이지성 기자 -
N-포커스
김경율 거취가 尹-韓 갈등의 '핵심 열쇠'…"출마 포기해야 할 수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 봉합 시나리오로 '마리 앙투아네트'에 비유한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의 사퇴가 전제 돼야 한다는 대통령실의 전언이 나오면서 이를 한 위원장이 수용할지가 최대 관심사다.대통령실 관계자는 23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2024-01-23 이해완 정치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