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재는 게편? 이숙정 제명 ‘부결’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공공근로자에게 자신의 알아보지 못한다며 행패를 부린 경기도 성남시의회 이숙정 의원에 대한 제명 안건이 부결됐다.

    2011-02-26 안종현 기자
  • [4.27 재보선 D-60] 강원 민심을 듣다

    “한나라당, 민주당을 떠나서 우리 지역 잘될 수 있게 해주는 사람 뽑아야지. 폭설, 구제역 처리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보고 뽑을거야.”“젊은 사람들은 요새 민주당 찍는다 그러는데 우린 아무래도 한나라당이 돼야 하지 않겠나 싶어. 그래야 대통령이나 정부하고 얘기 잘해서 많

    2011-02-25 오창균 기자
  • 軍이 나설 절호의 기회

    北核위협과 김정일 제거 절호의 기회왔다    북한의 핵무기는 미래가 아닌 현존의 절박한 위협…對北심리전 확대전개 등 우리 軍이 앞장서야

    2011-02-25 김성만 전 해군작전사령관
  • <311> 하지 對 이승만의 싸움 시작되다

    10장 분열된 조국 ⑦   「이보시오, 장군.」내가 부르자 하지(John R. Hedge) 중장이 몸을 돌렸다. 미 제24군단장 하지는 전형적인 야전형 무장으로 전투에는 용명을 날렸으나 정치는 서툴렀다. 한반도는 이제 전장(戰㙊)이 아니다.

    2011-02-25
  • 리비아에 `북한 용병'투입? 근로자들 불안

    리비아 정부와 시위대의 유혈 충돌이 확산되는 가운데 북한 용병들이 시위 진압에 투입되고 있다는 소문이 리비아 현지에서 꼬리를 물고 있다.특히 리비아에 있다가 이집트로 탈출한 건설 근로자들로부터 북한 용병이 시위 진압에 나섰다는 얘기가 돌아 두려웠다는 증언이 전해져 의혹

    2011-02-25 연합뉴스
  • 대학생들, 복지의 바다에서 "No!"라고 외치다

    대학생들이 무상복지 포퓰리즘의 바다에서 “No!"라고 외쳤다.25일 오후 서울 중구구민회관 소강당. 한국대학생포럼 소속 대학생 40여명이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4명의 학생이 주제 발표에 나섰다.

    2011-02-25 온종림,황소영 기자
  • 박희태 의장, G20 재외공관장 만찬 개최

    박희태 국회의장은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국회의장 회의에 앞서 25일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G20국가 주재대사들을 초청, G20 국회의장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만찬간담회를 연다.

    2011-02-25 최유경 기자
  • 민주당 구청장, “괜히 오세훈과 싸워서…”

    서울시 A 자치구청장이 최근 몰래 서울시청을 찾았다. 표면상으로는 시청 고위직과 업무 협의를 위해서였지만, 속사정은 따로 있었다. 무상급식으로부터 시작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의회 민주당과의 싸움에서 ‘누가 승리할까’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었다.A 구청장은 기자와 따로 만

    2011-02-25 안종현 기자
  • 박근혜 “국민 행복이 국가 경쟁력” 강조…왜?

    “국민의 행복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될 것이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나라의 발전이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행복한 국민이 발휘하는 역량이 모여 국가 도약을 또 이루게 되는 선순환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1-02-25 최유경 기자
  • 서울대 교수가 대통령 앞에 한 강의는...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25일 이명박 대…

    2011-02-25 선종구 기자
  • 국정원, 정보위 비공개회담서도…‘묵묵부답’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잠입 의혹을 받고 있는데 대해 25일 국회 정보위원회는 국정원 김숙 1차장, 민병환 2차장, 김남수 3차장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조찬을 겸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2011-02-25 최유경 기자
  • 북한 가서 민란을!

    문성근, 친북민란의 망령인가.독재정권망령 퇴치하는 자유민주의 세계적 횃불 속에 웬 김정일 친북시위 민란선동이냐?세상에 제정신으로 살아 못가는 친북좌편향 인간들이 참으로 요즘 들어 부쩍 많아 보인다. 붉은 사상병에 걸린 이념 환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총선‧대선 계절이

    2011-02-25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오세훈 양화대교 강행에 민주당은 '당황'

    한창 오세훈 시장에게 날을 세우던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최근 뒤숭숭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2011-02-25 안종현 기자
  • 北 혜산에 '독재 몰아내자' 삐라 대량 살포

    지난 24일 오전 북한 혜산시 연풍동 등에 이집트 민주화 시위 사실을 알리는 대량의 삐라가 뿌려졌다고 열린북한방송 혜산 소식통이 25일 전했다. 삐라는 24일 새벽에 뿌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주민들이 살고 있는 동네와 길가에도 뿌려졌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2011-02-25 온종림 기자
  • 이만섭 “오세훈, 김문수 직접 나와라”

    정치원로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이재오 장관 등 친이계는 개헌론으로 박근혜 전 대표를 견제하지 말고 (차라리)김문수 지사나 오세훈 시장을 후보로 내라”고 주장했다.

    2011-02-25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