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리더와의 대화-④박효종 서울대 교수

    한국 근현대사, 부끄러운 역사일까?

    젊은 세대들은 우리 역사를 어떻게 보고 해석해야 하는가에 늘 혼돈과 의문을 가져 왔다. 우리는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갖는 의문 중 일부를 추려 박효종 서울대 교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2011-02-10 선진화 홍보대사
  • 정세균, 박근혜표 복지 두고 “사이비” 맹비난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은 10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복지론을 두고 “한마디로 사이비, 가짜 복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11-02-10 최유경 기자
  • 전여옥 “주민투표, 법망 안에서 돕겠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국회의원과 공무원은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명을 요청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힌데 대해 “매우 미묘한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의견을 개진하는 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2011-02-10 최유경 기자
  • “구설 막자” 안상수, 언론담당 참모 영입

    연이은 구설에 곤혹을 치렀던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언론 참모진을 확충했다.

    2011-02-10 최유경 기자
  • ‘무상급식 주민투표’ 거리 서명 11일 시작

    1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청계광장 거리에서 전면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서명 시작이 시작된다.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본부)는 “지난 8일 서울시에 요청한 1차 411명중 227명의 위임신고서 필증이 10일 교부됨에 따라 교육청 및 자치구에

    2011-02-10 온종림 기자
  • 과학벨트 논란, 왜?…“340조 경제파급효과”

    국회 입법조사처는 10일 과학벨트 입지 과열과 관련해 “속히 결론을 내리지 않을 경우 불필요한 정치적 논쟁과 소모적인 유치경쟁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1-02-10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정부 수출지원 강화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수출금융에서부터 여러 수출에 관련된, 정부 지원 업무를 재점검해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이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열린 제80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올해 무역액 1조 달러 달성을 독려하면서 내놓은 지시다.이어

    2011-02-10 연합뉴스
  • "개헌 논의? 현 권력과 미래권력 밥상 싸움"

    “한나라당의 개헌 논의가 마치 친이-친박 간의 힘겨루기처럼 되고 있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이회장 한나라당 대표가 “정부 여당의 개헌 논의는 권력을 갖는 점에 대한 권력 구조만 가지고 개헌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집착하기 때문에 잘못됐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2011-02-10 온종림 기자
  • 美 새 안보전략 "북한 핵 대처에 올인한다"

    미국이 군사안보전략의 초점을 테러전쟁에서 북한의 핵미사일과 중국의 군사력 팽창 등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는 것으로 변경했다.미국의 합동참모본부는 7년 만에 대거 수정한 '국가군사전략(National Military Strategy of USA)'를 9일(현지시간) 발표했

    2011-02-10 온종림 기자
  • 정운찬 “재보선 출마? 그럴 겨를이...”

    정운찬 전 총리는 4·27재보선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출마설과 관련, “두 개의 ‘위원장’을 하느라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현재 정 전 총리는 동반성장위원장직과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2011-02-10 오창균 기자
  • 美의회 "성급한 6자회담 재개 안된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싹트고 있는 북핵 6자회담 재개를 비롯한 북미간 대화 조짐에 대해 미 상원의 주요 의원들이 브레이크를 걸고 나섰다.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북한의 조치가 있고,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위한 의지를 북한이 드러

    2011-02-10 연합뉴스
  • "이란, 농축우라늄 대가 北에 20억불 제공"

     이란이 북한으로부터 농축 우라늄 등을 제공받는 대가로 지난 3년간 20억 달러를 제공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한반도 정세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작년 11월 공개한 영변 우라늄 농축 시설에서 생산한 농축 우라늄을 이란에 제공하는

    2011-02-10 연합뉴스
  • 차세대 리더와의 대화-③이종찬 前국정원장

    “北도발이 언제였다고. 지금 잠이 옵니까?”

    北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로 한반도 긴장은 고조되고, 우리나라는 경제적 타격도 입었다. 한편 국방과 안보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 선진화 홍보대사들은 인터넷에 떠도는 ‘음모론’, 오해 등을 풀기 위해 이종찬 前국정원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2011-02-09 선진화 홍보대사
  • <297>김구의 전화

    9장 시련의 20년 (24) 당시의 한반도에 대한 미국 측 정책은 좌우합작 연립정부를 겉으로 표방하되 안으로는 신탁통치를 추진하고 있었으니 내 폭탄발언은 충격을 주었을 것이다. 루즈벨트가 병사한 후에 대통령직에 오른 트루만도 당혹했을 것 같다. 병사한 루즈벨트

    2011-02-09
  • 차세대 리더와의 대화-②이형승 IBK투자증권 대표

    “작은 성취가 계속 쌓이면 큰 성공 이룰 것”

    최근 2030세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취업과 부, 그리고 사회적 성공이다. 선진화 홍보대사들이 이번에는 중앙부처 공무원, 금융 대기업 임원, 벤처기업 대표, 증권사 대표로 승승장구한 IBK투자증권 이형승 대표를 만났다. 그로부터 ‘성공’에 대한 경험담을 듣는다.

    2011-02-09 선진화 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