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 때문에 바쁜 정부...관계기관 대책회의 구성

    7일 예보된 비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이 섞여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바쁘게 움직였다.정부는 일본 원전 방사능 누출사태에 대응할 태스크포스(TF) 형식의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국무총리실에 구성하기로 했다고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이

    2011-04-06 선종구 기자
  • 이순신 “문성근 100만 민란은 국가반역”

    광화문 광장에 이순신 장군이 나타났다. 그리고 “문성근의 100만 민란은 국가반역이고 내란음모"라고 외쳤다.자유청년연합 회원은 6일 오전 이순신 장군 복장을 입고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문성근의 ‘100만 민란’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이 회원은

    2011-04-06 온종림 기자
  • "놀고 앉았네~" 국민 향해 막말하는 정치인들

    “강재섭댁.”“원칙 주장하는 공주님 또 한 분 나오셨네.”“원칙만 주장하려면 법원으로 돌아가라. 빨리.”“정치는 원칙이 아냐. 좀 더 배워. 정치.”지난 1일 비공개로 진행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발언들이다. 모두 같은당 최고위원인 나경원 의원을 향한 비난이었

    2011-04-06 최유경 기자
  • 靑, 노동계 불법행위 엄정 대처

    청와대는 6일 서울대 노조의 총장 감금 사건 및 양대 노총의 개정 노동법 무력화 시도 등과 관련해 노동계의 불법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처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임태희 대통령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

    2011-04-06 선종구 기자
  • TV토론 무산? 野 일방적으로 추진해놓고 엄기영 탓

    한나라당 강원도당은 6일 야권이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TV토론 무산을 놓고 엄기영 후보의 책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일방적인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도당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해 “지금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와

    2011-04-06 오창균 기자
  • 김총리 “과학벨트가 신공항 보상? 있을 수 없는 일”

    김황식 국무총리는 6일 “신공항 백지화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과학벨트를 활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충청권 공약이었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가 영남권으로 분산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야당 의원들

    2011-04-06 오창균 기자
  • 박형준 "신공항, 과학벨트 아닌 다른 대안 찾을 것"

    청와대 박형준 사회특별보좌관은 6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대안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의 일부가 해당 지역으로 갈 가능성에 대해 "과학비즈니스벨트 위원회와 과학자들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특보는 이날 MBC FM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2011-04-06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전기자동차, 녹색성장시대 핵심산업"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전기자동차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핵심 산업의 하나로 그 미래는 안전하면서도 저렴한 고출력 대용량 2차 전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오송 과학산업단지에서 열린 LG화학 전기차 배터리공장 준공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LG

    2011-04-06 선종구 기자
  • 엄기영, 17% 차로 최문순 크게 앞서

    MBC 전 사장끼리 맞대결을 벌일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가 민주당 최문순 후보를 17.1%포인트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KRC)에 의뢰해 4일 강원 지역 19세 이상 성인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

    2011-04-06 온종림 기자
  • MB, 대구시장.경북지사와 비공개 신공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대한 특별기자회견 직후인 지난 4일 청와대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와 비공개로 오찬을 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발표 이후 대구•경북지역 민심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2011-04-06 선종구 기자
  • 민주, 참여당 경선방식 수용…단일화 ‘급물살’

    민주당이 4.27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참여당의 100%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수용키로 했다.곽진업 민주당 후보는 6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해는 야권이 반드시 단일화해 승리해야하는 지역”이라며 “쉽지 않은 선택이나 100

    2011-04-06 최유경 기자
  • 신공항 논란 ‘재점화’···여야 집중추궁

    이명박 대통령의 유감 표명으로 수습 국면에 접어든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논란이 재점화했다.여야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신공항 백지화 결정과 관련, 김황식 총리와 국무위원들을 집중 추궁했다. 이들은 소속 정당과 출신 지역을 떠나 정부의 국책사업을

    2011-04-06 오창균 기자
  • 오세훈 “무상급식, 시의회와 타협 없다”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주민투표 제안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모처럼 무상급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보수단체들을 중심으로 한 주민투표가 시작된 이후 ‘시민들의 몫’이라며 발언을 자제해 왔다.오 시장은 6일 오전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

    2011-04-06 안종현 기자
  • 분당을 ‘핵폭탄’ 박계동 “마음 굳혔다”

    4.27 경기 성남 분당을 재보궐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계동 한나라당 전 의원이 무소속출마와 불출마를 두고 마음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박계동 예비후보측 관계자는 6일 와의 통화에서 “90% 정도 확정이 됐다고 보면 된다”면서 “지지자들의 의견이 엇

    2011-04-06 최유경 기자
  • 정몽준 “재보궐 공천 잡음, 권력투쟁 과정”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는 6일 분당을 보궐선거 후보공천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해 “한나라당의 위기를 드러낸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2011-04-0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