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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지지도 박근혜 33.4% 손학규 13.9%
차기 대권주자 후보 지지도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위,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위를 유지했지만 지지율은 소폭 하락한 반면,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는 소폭 상승하여 10%대로 올라서며 3위로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6일 ‘차기 대권주
2011-05-18 온종림 기자 -
한나라 당권 예비후보 10명은 누구?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을 둘러싼 물밑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18일 현재까지 거론되는 예비후보자만 10여명. 일부 인사들은 아직까지 당권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물밑에서 탐색전을 벌이고 있지만, 전대가 가까워질수록
2011-05-18 오창균 기자 -
李대통령 “기후변화, 전 세계가 관심 가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기후변화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인류의 당면과제로,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인천 남남협력국제전문가회의’에 참석 중인 생물환경 관련 분야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만나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대비해야
2011-05-18 선종구 기자 -
김문수, 5·18 이면 매년 광주 가는 까닭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정치인 다수가 모인 자리였지만, 한나라당 지자체장으로는 유일한 참석이었다.김 지사가 굳이 광주까지 달려간 이유는 민주화 운동 당시 수감생활 끝에 숨진 고(故) 박
2011-05-18 안종현 기자 -
이주영 “통신비 인하? 기본료부터 낮춰라"
“당 정책위의장이란 사람이 언론보도 보고 알아야겠습니까!”이주영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의 목소리는 격양돼 있었다. 이 의장은 18일 오전 신용섭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등과 통신비 인하 관련 긴급당정협의를 열고 이들을 강도 높게 질책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기획재정
2011-05-18 최유경 기자 -
손학규-강운태 광주시장, 날 선 공방
과학벨트 입지 선정을 둘러싸고 민주당과 강운태 광주시장 사이에 갈등 기류가 흐르고 있다.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8일 오전 광주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지역의원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강 시장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손 대표는 “민주당이 마치 광주의 과학벨트 유치를 반
2011-05-18 오창균 기자 -
“과학벨트 선정, 과학계 의견 잘 반영됐다”
정부의 과학벨트 입지 선정에 대한 지자체의 반발에 대해 너무 극심한 지역이기주의의 표출이 아니냐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시민들은 “과학벨트 대덕 설치가 기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대학 등과 연계해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내 지역이 선
2011-05-18 온종림 기자 -
정치권, 5.18 맞아 ‘정신 계승’ 對 ‘MB 탓’
5.18 민주화운동 31주년을 맞은 18일 정치권이 한 목소리로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정당은 5.18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보다는 현 정부를 깎아내리기에 급급한 모습이다.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면서 “민주화를 위해 죽
2011-05-18 오창균 기자 -
남경필 “한나라, 수도권 대표가 필요하다”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은 18일 “지금 한나라당에는 40대 중년층과 서울ㆍ경기 등 중부권, 중산층, 중도 성향의 유권자들의 마음을 잡는 대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1-05-18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5.18정신 계승, 일류국가 도약"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지금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고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선진일류국가로 도약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된 '5.18민주화운동' 31주년 기념식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
2011-05-18 선종구 기자 -
與野 5.18 민주화운동 31주년 기념식 참석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와 여야 지도부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 집결했다.18일 오전 열린 5.18 민주화운동 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기념식은 헌화·분향, 안중현 광주지방보훈청장의 경과보고, 김 총리의 기념사 낭독, 공
2011-05-18 오창균 기자 -
정진석 "삼화저축은 사회이사 OK, 로비는 NO"
청와대 정진석 정무수석은 18일 불법대출과 부실운영으로 영업 정지된 삼화저축은행의 사외이사로 등재된 적은 있지만 당시는 저축은행이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을 때도 아니었다고 밝혔다.또 이 은행을 위해 로비활동을 한 적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정 수석은 자신이 삼화저축은행
2011-05-18 선종구 기자 -
강연...전도...전쟁
강연이 아니라 傳道다, 戰爭이다. 처음부터 60% 이상이 눈을 감고 나머지 사람도 다른 책을 보거나 심지어 노트북으로 영화를 본다. “너 같은 극우·꼴통의 주장은 듣지 않겠다”는 적극적 비토(veto)의 표현이다. 金成昱 불러서 가는 강연, 부르지도 않는
2011-05-1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시민단체들 '포퓰리즘 입법 추방' 선언
시민단체들이 ‘포퓰리즘 추방’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바른사회시민회의 등 31개 시민단체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는 포퓰리즘 입법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다.단체들은 “대한민국 국회의 포퓰리즘이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며 “표가 되는 것이라
2011-05-18 온종림 기자 -
‘함께 내일로’ 해체 수순? “아직!!”
한나라당 내 최대 규모 계파 모임인 ‘함께 내일로’의 해체 여부가 정치권 ‘빅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모임 대표인 안경률 의원이 입을 열었다. 안경률 전 대표는 18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열린 모임 정례회동에서 “함께 내일로의 역사적 과제는 남아 있다”며 모임을 유지하
2011-05-18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