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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어도, 결국 우리 수역에 속할 것"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13일 이어도 수역 관할권을 한중간 담판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중국 정부의 주장에 대해 "우리측에 워낙 가까이 있기 때문에 결국 이어도는 우리 수역에 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수역문제는 해양 경계획정 회담
2012-03-13 연합뉴스 -
새누리, ‘공공부문 장애인 3% 의무고용’ 공약 제시
새누리당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장애인 의무고용비율(3%)을 맞추는 방안을 4.11 총선 공약으로 제시했다.당 정책위는 13일 중증장애인을 고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해 장애인의 실고용률을 높이고 장애인고용 인증마크제와 장애인기업 유통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장애인 교
2012-03-13 오창균 기자 -
'나꼼수'? 저리 비켜! <저격수다> 23회 나가신다..세발솥이 정치 살린다!
<23> 박정희-노무현 영정정치 그만!
가짜 영정 정치를 걷어치워라지난 4년 동안 한나라는 거대 집권 여당으로써 자신의 책임을 방기했고, 민주당은 종친초 앞에 납작 엎드려 스스로 평양의 눈칫밥을 먹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의 정당정치는 체계적으로 붕괴했다. 이제 다시 정치가 살아날 수 있을까?새누리와 민통당
2012-03-13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검찰, <오마이뉴스> 통한 '언론플레이'로 파악
‘13억 돈상자’ 열쇠 쥔 경연희 <오마이> 통해 ‘의혹 부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37)씨의 2009년 '13억 돈상자' 의혹과 관련, 정연씨에게 돈을 건네 받은 것으로 알려진 재미동포 경연희(43)씨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와 가진 간접 인터뷰에서다. 경씨는 "노정연씨에게 돈을 요구한 적도 받은 적
2012-03-13 오창균 기자 -
"사상 주민들이 선거 혁명 이뤄달라"
박근혜 "손수조, 당찬 도전정신 감동적"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부산 사상을에 공천을 받은 손수조 후보를 두고 "고향 발전을 이뤄보겠다는 당찬 도전정신이 감동적이지 않는가"라고 말했다. "사상 주민들께서 (손 후보를 뽑아) 선거 혁명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9개 지역민영
2012-03-13 [부산=최유경] 기자 -
이경재, ‘백의종군’ 합류 “개개인 기득권 버려라”
4.11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새누리당 이경재 의원은 13일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새누리당에 남아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친박계인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9대 총선에 이어 실시되는 대선은 새누리당의 존립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중차대한 갈
2012-03-13 오창균 기자 -
<해양법 전문가들 "이어도 한국 관할될 것">
국내 해양법 전문가들은 국제관례를 고려할 때 한국이 이어도 수역의 관할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과 중국이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합의로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경계를 확정하면 이어도 수역은 한국의 EEZ에 속할 가능성이 크고, 양국간 합의가 이
2012-03-13 연합뉴스 -
개성공단 초코파이, 北전역 장마당에..한국상표 그대로
‘개성공단 초코파이’ 북한 전역 장마당 유통중국-김준호 xallsl@rfa.org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북한 근로자들에게 간식으로 제공하는 초코파이가 북한의 웬만한 지방의 장마당까지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탈북자단체 회원들이 인천
2012-03-13 자유아시아방송 -
[정운종 칼럼] 대리등록-무더기 투표...막을 길 없다
모바일 투표에 '공정선거'는 없다
모바일투표에 ‘공정 선거’는 없다‘비밀-직접’ 투표의 기본 원칙 훼손정운종‘후보 선택권을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미명 아래 도입한 모바일 투표가 큰 부작용을 낳고 있다. 민주통합당의 공천 경선 선거인단 불법모집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의 현장조사를 받던 60대 전직 공무원이
2012-03-13 정운종 -
[오윤환 칼럼] 벌써 잊었나? 후보난립 범죄!
또 보수 분열, 제2 곽노현 쏟아지겠네
보수의 분열, 제2의 곽노현 나온다2년전 보수 난립이 좌파교육감 탄생시켰다오윤환아직도 서울교육감 자리를 꿰차고 있는 곽노현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교육현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학생인권조례도 안 나왔고, 서울시교육청이 전교조 아지트로 전락할 일도 없을 것이며, 후보매수 ‘
2012-03-13 오윤환 뉴스파인더 논설위원 -
웅크린 잠룡, 4.11 총선에서 세력 구축하나?
친이계 학살 속..'김문수 사단' 나홀로 선전
‘친이계 학살’이라는 말까지 나돌 정도로 뒤숭숭한 새누리당 공천판에서 김문수 경기지사가 의외로 선전하고 있다.아직 공천 작업이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김 지사 측근으로 분류되는 핵심 인사들은 대부분 공천을 받았다. 특히 경기도청에서 직접적으로 김 지사와 함께 일한 이른바
2012-03-13 안종현 기자 -
대승적 결단, 종로 승리 위해서 흔쾌히 돕겠다
이동관도 백의종군 “야당 좋은 일 못하겠다”
서울 종로 지역에서 새누리당 공천탈락 이후 반발을 계속했던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13일 “19대 총선 출마를 접기로 했다”고 밝혔다.“적전 분열로 제가 4년간 이명박 대통령을 모시고 일했던 청와대 앞마당인 종로를 야당에 내줄 수는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 출마
2012-03-13 안종현 기자 -
장차관 모두 현장 나가 많은 얘기 들어라
李 대통령 “카드수수료법, 입법 취지 살려야”
“장차관들이 현장에 많이 나가서 많은 얘기를 듣고 금년 1년 공직자들도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올해 시행되는 주요 정책들에 대해 각 부처 수장들이 여론에 더 귀를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임기 마지막 해 MB정권의 핵심 정책들이 완
2012-03-13 안종현 기자 -
새누리, 7차 공천명단 발표···서울 중구에 정진석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13일 서울 중구에 나설 후보로 정진석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선정했다.공천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7차 공천자 명단을 확정하고 18명의 추가 공천자를 발표했다.새누리당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홍정욱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2012-03-13 오창균 기자 -
고마운 혈맹국가 정상 방문 이후 더 가까워졌다
李 대통령, 콜롬비아 대통령과 축하 서신 교환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한국과 콜롬비아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과 축하 서신을 교환했다.콜롬비아는 지난 1962년 3월 10일 한국과 수교를 맺었다.이 대통령은 서신을 통해 “콜롬비아는 한국 전쟁 당시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운
2012-03-13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