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硏 "북한은 핵국가…핵문제에 몰입 말아야"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서에서 "북한이 핵국가인 것은 엄연한 현실"이라고 주장했다.이 연구원의 조민 선임연구위원과 한기범 초청연구위원, 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 장형수 한양대 교수는 '남북 친화력 확대 방안: 포스트 김정일

    2012-01-31 연합뉴스
  • 檢 '나꼼수' 서버관리업체 횡령혐의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김주원 부장검사)는 31일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인 C사의 서울 금천구 가산동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검찰은 C사 경영진이 회사를 코스닥에 우회상장하는 과정에서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를

    2012-01-31 연합뉴스
  • 北축구팀, 中서 한국경기 거부..남북교류 급제동

     북한 4ㆍ25축구단 유소년팀이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대회에서 한국 대표팀과의 경기를 거부, 대회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3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민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 주최로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에서 열린 `2012 인천평화컵 국제유소년(U-14)

    2012-01-31 연합뉴스
  • "朴 추진 방향, 전적으로 공감"

    정홍원 "출세 바란다면 국회의원 자격 없다"

    정홍원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장은 31일 MB실세 용퇴론과 관련해 "그런 점이야 말로 우리 위원회에서 논의돼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본적으로 지도자가 될 사람은 개인의 영달보다는 국민의 복지를 우선시하는

    2012-01-31 최유경 기자
  • 홍준표 "박근혜당 만들면 더 쪼그라들어"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31일 전날 발표된 새 정강ㆍ정책을 둘러싸고 일각에서 `사실상 박근혜당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범보수 중심 정당을 못 만들고 '박근혜당'을 만들게 되면 한나라당의 지지기반이 더 쪼그라들 것"이라고 말했다.홍 전 대표는 이날 MB

    2012-01-31 연합뉴스
  • <한명숙ㆍ심대평, `세종시 선거구' 재확인>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31일 4ㆍ11 총선에서 세종시의 독립선거구화를 추진하는 양당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선진당의 텃밭이 충청권이고, 민주당도 이번 총선에서 충청권을 주요 공략 거점으로 삼고 있는 만큼 양당이 뜻을 함께해 충청권 표심에

    2012-01-31 연합뉴스
  • 李 대통령, “국가 경영은 릴레이, 끝까지 뛸 것”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1년을 허송세월하면 10년을 잃어버리기에 속도를 내서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지역발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말하고 “공직자들도 책임감을 갖자. 하루라도 지체할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라고 당부했다고 청와대

    2012-01-31 안종현 기자
  • 젊은이들을 위한 필독서 <우리들의 대한민국>

    혼란의 도가니 남한, 한 치 앞을 모르는 북한 평생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대한민국 발전에 힘을 보태려고 애쓰면서 살아왔다는 저자. 하지만 작금의 우리 사회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 있다. “수많은 세력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자기주장만을 내세우며 싸운다. 여

    2012-01-31 인보길 기자
  • [안종현 칼럼] 도 넘은 네 남자

    법위에 나꼼수, “너네가 교주냐”

    “도를 넘었다.” 요즘 무서울 게 없는 나꼼수와 그들의 추종자들에 대한 이야기다.경찰이든 검찰이든 겁날 것 없다. “법 위에 있는 그들, 나꼼수를 위한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정부 고위 관계자가 나꼼수를 바라보면서 남긴 걱정이었다. 서울시장 선거에

    2012-01-31 안종현 기자
  • [송정숙 칼럼] 돈받은 朴은 두번 당했다?

    곽노현 재판에 이런 내막 있었다니..

    곽노현 재판에 절망하는 이유는...조폭보다 견고한 좌파 vs 순해빠진 우익송정숙그것은 참 이상한 판결인 것 같다. 벌금을 3000만원이나 물도록 뇌물을 쓴, 그것도 서울의 초중등 교육을 관장하는, 최고의 도덕적 인격을 요구하는 교육감 직을 사기 위해 부정선거를 치른 죄

    2012-01-31 송정숙
  • '나꼼수'? 저리 비켜! <저격수다> 나가신다

    <17> 트윗 군중이 무섭다고라? 쫄지 마세요!

    우리나라 트윗은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싸움터가 되었습니다. 이념적 편향성을 가진 사람들, 루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상스런 막말을 하는 인기인들, 태연히 위선과 거짓에 찌든 메시지를 날리는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넘쳐납니다. 나아가 집단적으로 모의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2012-01-31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거짓선동에 지고도 입다문 한나라당

    허위사실로 밝혀진 ‘나경원 1억 피부샵 이용’에 침묵하는 한나라당    “허위사실에 적극 대응하는 것도 정치집단이 할 일” 趙成豪(조갑제닷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제기된 나경원 후보의 ‘年회비 1억원 피부샵 이용說’이 결국 허위로 판명됐으나 정작 한나라당은

    2012-01-31 조성호 조갑제닷컴기자
  • “국민의 행복이 최우선 과제”

    박근혜 “4.11 총선 공천 테마는 ‘국민의 눈높이’”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 원칙과 관련해 “사실상 공천이 정치개혁의 핵심인 만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31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출입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번에 발표한 정강-정책 개정안

    2012-01-31 오창균 기자
  • "선거철마다 反재벌 정서 형성"

    선진당 "여야, '재벌때리기' 선거용 꼼수"

    자유선진당이 오는 총-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잇따라 '재벌 개혁'을 앞세우는데 대해 "선거용 꼼수"라고 비판했다. 문정림 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양당이 마치 재벌떄리기 경쟁을 하는 양상이다. 사회 경제적 양극화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두된 측면이 있다

    2012-01-31 최유경 기자
  • '용산, 몰리네?' 예비후보만 15인

    배은희, 19대 총선 '서울 용산' 출마

    배은희 한나라당 의원이 4월 총선에서 서울 용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배 의원은 31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30여년을 용산에 살면서 용산에서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들이 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제는 용산에서 그 꿈을 실천하고 지역민

    2012-01-31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