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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칼럼] 라디오21서 만났다..김용민, 동료작가-PD 뒤통수를 때렸다!
김용민 김제동, 저주받은 한국신세대 대표얼굴
저주 받은 한국 신세대의 두 대표 얼굴 김용민+김제동, 꼭두각시 인생의 비극 변희재(미디어워치 /발행인) 스스로 판단할 능력 못 갖춰, 윗세대의 권력욕에 희생당할 듯 2012년 총선의 운명은 친노종북 진영의 두 명의 인물로 이슈가 압축되었다. 한 명은
2012-04-08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日방위성 "北미사일 낙하땐 80% 이상 요격 확신"
일본 방위성이 북한의 미사일이 자국 영토에 떨어질 경우 요격 명중률 80% 이상을 확신한다고 밝혔다.8일 NHK방송 등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일본 방위성의 와타나베 슈(渡邊周) 부대신(차관)은 7일 방문지인 오키나와(沖繩)에서 기자들에게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낙하할 경
2012-04-08 연합뉴스 -
<김일성 100살 생일 앞두고 北전역서 준공행사>
"그이(김정일)의 최대의 목표는 수령님(김일성)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사회주의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것이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2월12일자에 실린 글이다.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을 맞아 `강성국가의 대문'을 여는
2012-04-08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선거판에 알짜이슈 행방불명
무상복지 속에 숨긴 '혁명 미사일'
선거판에 알짜 이슈가 행방불명 선거판이 영 웃긴다.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탈북자 강제송환, 야권 단일화에 앞장섰던 범민련 간부의 김정일 찬양... 같은 것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 좌파 야권은 의례 그렇다 치고, 여권조차 전혀 관심이 없다. 그런 문제들이 하찮은
2012-04-07 류근일 본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백의종군’ 김무성, 또 한 건 해낼까?
김정-유정현, 단일화 합의하나···‘보수연대’ 귀추 주목
‘백의종군’을 선언한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보수층의 결집을 호소한 이후 서울 중랑갑에 출마한 김정 후보와 무소속 유정현 후보가 원칙적 단일화에 합의를 이루면서 ‘보수 연대’가 급물살을 탈지 주목된다. 김정 후보는 7일 낮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3기관에
2012-04-07 오창균 기자 -
연일 강행군 ‘붕대투혼’···쉰 목소리로 지지 호소
박근혜 “민통-통진 연대가 다수당 되면 우리 미래가···”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7일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겨냥, “표를 위해서는 국익도 저버리는 위험한 두 당이 우리 국회 다수당이 된다면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서 유세를 갖고 “민생을
2012-04-07 오창균 기자 -
“사즉생(死卽生) 각오로 종로 사수할 것”
홍사덕, 종로서 잠 안자고 72시간 ‘폭풍유세’ 돌입
4.11 총선을 불과 4일 앞두고 서울 종로에 출마한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가 8일 자정부터 72시간 연속 유세에 돌입한다.홍 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밤 12시부터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던지는 ‘종로 필승 72시간 태풍유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는 “저
2012-04-07 오창균 기자 -
박근혜 "두 야당, 표를 위해 국익 저버려"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7일 "표를 위해서는 국익도 저버리는 위험한 두 당이 우리 국회의 다수당이 된다면 국회는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현대차사거리에서 한 차량유세에서
2012-04-07 연합뉴스 -
'밝은 표정' 박근혜···'김용민 포옹' 한명숙
[총선 D-4] 주말 ‘김용민 막말 파문’ 최대변수
대한민국 정치권의 운명을 가를 19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7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마지막 주말 유세에 사활을 걸었다. 특히 나꼼수 출신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여성비하’, ‘노인폄훼’, ‘교회모독’ 발언이 이번 총선의 메가톤급 변수
2012-04-07 오창균 기자 -
19대 총선 부재자 투표율 90.1%…1.5%p 하락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전국 542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한 제19대 총선의 부재자 투표 결과 투표율이 90.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총 대상자 75만5천41명 가운데 68만258명이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지난 2008년 제18대 총선의 91.6%보다 1.5%
2012-04-07 오창균 기자 -
보수분열이 아닌 보수단결을 위하여~!
보수분열이 아닌 보수단결을 위하여~!1인2표, 보수정당별 투표는 보수분열이 아니다.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보수의 상징처럼 된 파란색도 빨간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보수진영에서는 비대위와 박근혜 비대위원장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습니다.
2012-04-06 강재천 칼럼리스트 -
문재인 대권 의지 밝히자…
박근혜, PK에 자존심 걸었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6~7일 주말 유세지로 부산을 찍었다. 부산 방문은 총선을 앞두고 벌써 다섯번째다. 그만큼 상황이 좋지 못하다.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으로 정권심판론이 확산되면서 PK(부산·경남)의 야권화에 속력이 붙었다. 부산은 더이상 옛 한나라당의
2012-04-06 최유경 기자 -
라이스 강간 발언은 시작에 불과..구역질 발언 수두록
김용민 최강 저질변태 여성비하 발언, 또 있다!
상상 그 이상이다.4.11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여성비하 막말 발언이 추가로 드러났다.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용민 후보의 2005년 2월5일자 인터넷 방송 ‘김구라·한이의 플러스 18’ 녹취록을 추
2012-04-06 오창균 기자 -
"국가 간 신뢰 지켜서 미래로 나아가야"
박근혜 "한미FTA 폐지, 국제사회 '왕따'될 것"
총선을 닷새 앞둔 6일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서울 중동부 지역의 접전지 공략에 집중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송파병에서 김을동 후보와 함께 한 자리에서 "4월 11일 주시는 한표, 한표를 국민의 삶을 제대로 챙기는 정치,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데 디
2012-04-06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