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청와대가 모범을 보여야”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이명박 대통령은 4.11 총선 결과에 대해 이 같이 해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민생문제 해결을 흐트러짐 없이 해야겠다고 결의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박정하 청

    2012-04-12 안종현 기자
  • 장성민 "한명숙, 총선패배 책임지고 물러나야"

    민주통합당 장성민 전 의원은 12일 4ㆍ11 총선 패배의 책임을 물어 한명숙 대표의 대표직 사퇴 및 당 지도부 해체를 요구했다.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정권을 빼앗긴 지 불과 5년만에 하늘과 민심이 준 정권교체의 기회를 민주당은 오만과 자만의 리더십으로 스스로 망쳤

    2012-04-12 연합뉴스
  • 北최룡해 약진…군사부위원장-인민군 총정치국장

     북한 평양에서 11일 열린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최룡해 인민군 차수가 정치국 상무위원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최룡해는 최근 군부내 최고직책으로 꼽히는 총정치국장에 임명된 사실도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2012-04-12 연합뉴스
  • '노동당 제1비서'.. 당군사위원장·정치국상무위원 겸임

    北김정은 '노동당 장악'.. 당 대표로 추대돼

    북한 김정은이 지난11일 평양에서 열린 제4차 당대표자회에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2012-04-12 김태민 기자
  • [뉴포커스 단독 인터뷰] "3만 탈북자들 잘살게 키워야 북한 해방의 촛불 될것"

    탈북자 국회의원 탄생! 조명철 "통일의 날 앞당깁시다"

    조명철의원, 뉴포커스와 첫 인터뷰탈북출신 의원으로서 탈북자신문과의 첫 인터뷰가 당연하다.장진성 기자마침내 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이 탄생했다. 북한이 김정은을 당제1비서로 추대한 날에 남한에서 나온 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이어서 그 의미가 더 컸다. 새누리당 비례대표4

    2012-04-12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김용민 핑계? 박근혜에 완패, 이정희에 다 뺏겼다

    ‘대패’ 박선숙 사무총장 사퇴…한명숙은?

    4.11 총선에 대패한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이 사퇴를 선언했다.박 사무총장은 11일 밤 선거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여러 미흡함으로 현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 여론을 충분히 받아 안지 못했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국민의 실망이 승부의 관건으로 봤던

    2012-04-12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종친초' 주도 국회는 면했다

    낙동강까지 밀렸다가 올라온 '총선 전쟁'

    ‘종친초’가 주도하는 국회는 면했다.    4.11 총선은 새누리당의 ‘예상치 초과’ 좌파연대의 ‘기대치 미달’이었다. 애초에 새누리당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칠 것이란 비관론이 우세했다. 그리고 좌파연합이 근래의 사회적 추세에 힘입어 잘하면 과반수를 넘길 것이란 낙관론이

    2012-04-12 류근일 본사고문
  • [조갑제 칼럼] 김관진 장관의 정훈교육의 힘

    역전 드라마 뒤엔 국군도 있었다

    새누리당 逆轉勝 뒤엔 국군이 있었다!    군인가족까지 합치면 군인표가 200만 표 이상. 김관진 장관의 政訓교육이 연쇄반응을 일으킨 듯.  趙甲濟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 1월 1일 지휘서신에서“헌법 제5조 2항에 명시된 대로 ‘국군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2012-04-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문성근 잡는 낙동강 전투 2개월

    문성근 잡으러 갔던 조영환의 戰勝報(전승보)    내 평생에 이렇게 머리를 많이 짜내고 힘을 모은 싸움은 거의 처음이었습니다.  조영환      2개월 동안 낙동강 전선을 지키면서      여러 분들의 성원과 후원으로 백만民亂세력은 진압되고, 내 구역 낙동강전선은 잘

    2012-04-12 조영환
  • <총선현장>미봉인 투표함 논란 강남을 김종훈 당선

    미봉인 투표함이 무더기로 발견돼 개표가 중단됐던 서울 강남을 선거구에 대한 최종 개표결과 김종훈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12일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59.47%인 7만3천346표를 얻어 39.26%인 4만8천419표에 그친 민주통합당

    2012-04-12 연합뉴스
  • [김창준 칼럼] 북, 남한정치 좌지우지?

    문제는 우리 내부 종북세력!

    북한은 오는 15일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을 맞는다. 올해를 강성대국의 원년으로 정한 이유다. 강성대국이란 군사적으로 강하고 경제적으로 번성한 나라를 뜻한다.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도 100회 생일을 축하하고 마치 강성대국을 달성한 양 선전하기 위한 것이다.

    2012-04-12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
  • 통진당 약진은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암초!

    "한명숙은 울었고, 이정희는 웃었다"

    민주당과 한명숙은 울었고 통진당과 이정희는 숨어서 웃었다.11일 치러진 제19대 총선에서 양당 연대를 성사시키며 원내 제1당에 사활을 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기대를 크게 벗어난 결과에 고개를 떨궜다.그러나 연대의 한쪽 당사자인 통합진보당의 표정은 딴판이다. 개표결

    2012-04-12 양원석 기자
  • 與 대역전승! 과반의석, 야권연대는 敗...새누리, 총선 파도 성공적으로 넘다

    새누리152…민통127…통진13…선진5…무소속 3

    4.11 총선이 새누리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비례대표를 포함해 총 152석을 얻은 새누리당은 향후 정국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반면 정권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웠던 민주통합당은 127석에 그치며 ‘여소야대’에 실패했다. 당장 선거후폭풍을 걱정해야 할

    2012-04-12 최유경 기자
  • 임기 말 MB 정권 국책사업 속도 낸다

    새누리당 '과반' 제주해군기지 불 붙인다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152석)을 얻으면서 그동안 야당의 반대로 지지부진하던 제주해군기지 건설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새누리당은 그동안 제주해군기지가 국가안보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의 입장에 공감을 보여왔다.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 과정에

    2012-04-12 안종현 기자
  • 우리는 기사회생 중진 의원입니다!

    ‘죽다 살아난’ 새누리 중진 의원들…누구?

    정몽준, 이재오, 정두언, 이들 세 명은 한 가지 공통점을 안고 있다.바로 정치적으로 ‘죽다 살아난(기사회생·起死回生)’ 새누리당 중진 의원이라는 점이다.11일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된 직후 공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당초 총선 전 진행된 각종

    2012-04-1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