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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준 칼럼] 국정원은 '이념 전사집단'!
국정원은 '7급 공무원'이 아니다
국정원은 '이념 전사 집단'이다! 고든 토마스의 를 읽고황성준 /www.futurekorea.co.kr 1980년대 좌익 학생운동권은 일명 ‘여왕봉 교육’이라 불리는 핵심간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다.보통 3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실시됐는
2013-06-24 황성준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
지난 주말 일정 無, 시진핑과 정상회담 준비 박차
朴대통령, "중요한 시점, 방중서 북한 국제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사흘 앞으로 다가온 중국방문과 관련 북한을 국제사회의 일원을 끌어내는 기회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방중에서 양국 공조를 더욱 내실화하고, 북한의 비핵화 목표 달성을 위해 한중간의 협력과 공조를 다져 북한이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진정성있는 대화의
2013-06-24 안종현 기자 -
경제력만 가지고 北군사력 못 이긴다!
경제력만 가지고는 北 군사력에 대응 못해재무부 장관을 지낸 이용만 씨가 최근에 어느 일간지에 “모든 국가 정책의 뿌리는 국방력 강화에 있다”는 색다른 글을 실었습니다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세계적으로 경제력이 강한 20개국(G20)에 한국이 끼었다 하여 우리가 만세를 불
2013-06-24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박성현 칼럼] 민주당의 [뻥치기]와 검찰의 [철밥통 관료-조직이기주의]를 조롱하자!
제발 대한민국 망하는 길로 이끌어 주시길!
민주당과 검찰을 국정조사 해라"제일 큰 문제는 미국이다. 나도, [제국주의 국가들이 세계인민들에게 반성하지 않았고, 오늘날도 패권적 야망을 드러내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김정일 위원장님께 이같이 보고드립니다”“NLL은 국제법적인 근거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분명치
2013-06-24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자피생충(自皮生蟲) 민주당, 멀쩡한 최고위원도 있네!
조경태는 ‘민생우선’ vs 우원식은 여전히 ‘깡통공세’
[국정원 국정조사] 주장과[NLL 포기 논란]의 공세방어로 여념이 없는 민주당에서 자성을 둘러싼 내부 싸움이 발생했다. 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과 우원식 최고위원이 민생정치를 두고 설전을 벌인 것. 민주당 수뇌부들의 싸움은 2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
2013-06-24 김현중 기자 -
[대북전단] 끝장내자! 김정은 세습독재!
국제인권단체까지 가담한다! 29일 임진각에선 무슨 일이?
[대북 전단 날리기 행사]에국제인권단체가 참석한다.
2013-06-24 김태민 기자 -
보수단체들 "NLL 대화록 공개해 진실 밝혀야"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의 연합체인 애국단체총협의회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전문을 공개해 'NLL(북방한계선) 포기 발언'의 진실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NLL은 지난 60년간 우리 군이 목
2013-06-24 연합뉴스 -
“청와대가 허락하고, 안하고 문제 아니다”
靑 “朴 대통령, 국정원장 수시 독대 보고 없다”
청와대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남재준 국정원장으로부터수시로 독대해 보고를 받는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 정보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이 국정원에 보관 중이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2013-06-24 최유경 기자 -
한국 민주화 망치는 민주당! 일부 대학생!
한국 민주화 망치는 일부 야당, 일부 대학생이법철 /대불총 지도법사“내 편이 18대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않았다”는 증오심과 복수심으로 일부 야당과 동패인 야당의 동원부대 노릇을 하는 일부 대학생들이, 대선을 인정하지 않는, 민주화를 퇴보시키는, 저질(底質) 정
2013-06-24 이법철 스님 -
새누리 "야당의 대화록 공개, 진정성 의심스러워"
최경환 "'억지' 민주당, NLL 대화록 공개 거부인가?"
"야당의 진정성이 상당히 의심스럽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와 관련, 협조 입장을 발표한 야당에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 김한길 대표와 문재인 의원이 [NLL 대화록] 공개 입장을 천명하고 있어 아무 장애가
2013-06-24 김현중 기자 -
[조갑제 칼럼] '10.4선언 1주년 기념' 특별강연 내용
노무현에 의한 노무현의 정체 폭로!
노무현에 의한 노무현의 正體 폭로趙甲濟 문재인이 존중하는 노무현의 對北(대북)노선을 노무현 스스로가 고백…
2013-06-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오창균 칼럼] 전문 프로파일러? 모순 덩어리!
표창원은 이중인격..광우뻥 땐 떼촛불 비난!
법치질서 확립 교육에 앞장서야 할 경찰대의 체면이 바닥으로 추락했다.[공정-정의-정직]이라곤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다.경찰대는 어떻게 이런 사람을 교수로 임용했을까?북한의 대남 선동과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에게는 국가를 전복할 이유라도 있
2013-06-23 오창균 기자 -
[이춘근 칼럼] 중국은 북한을 결코 붕괴시키지 않는다
'신 대국관계'? 한국 착각하면 큰일 난다!
'新대국관계'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것두 개의 강대국이 모두 다 잘나가는 시절의 국제정치는 열전(Hot War)으로 비화되기 십상이며 잘 해야 냉전(Cold War)으로 귀결 될 뿐이었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춘근(미래한국) 동북아시아 국제정치의 구조적
2013-06-23 이춘근 -
밴플리트 장군의 아들!
벤플리트 將軍의 아들 [제임스 A. 벤플리트 Jr.]A Man is Not Dead Until He is Forgotten.金泌材 제임스 A. 벤플리트 Jr. 대위 6.25전쟁 당시 美8군 사령관을 지낸 벤 플리트 장군의 외아들 제임스 A. 벤 플리
2013-06-23 김필재 -
시카고 한인 유광언씨 우드로윌슨센터서 소련정부 문건 확인
北, 남침 3주만에 서울시민 50만명 北 배치 추진
(시카고=연합뉴스)북한이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감행한 지 3주만에 서울시민 50만명을 대상으로 부역자를 차출, 북송시킬 계획을 추진한 사실이 소련 정부 문건을 통해 확인됐다. 미국 시카고 교외에 거주하는 재야 사학자 유광언(71)씨는 최근 워싱턴DC 소재
2013-06-23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