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곤, 전권 위임과 백의종군 재차 강조
野, 사무총장 등 당직 국회의원 일괄 사표
새정치민주연합 당직 국회의원들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의 수습과 쇄신을 위해 정무직 당직자 전원의 일괄 사표가 제출됐다"며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모아 빠른 시일 내에 더 쇄신하고 탕평하는 인사를 하겠다"
2015-05-26 정도원 기자 -
유기준-유경준, 現 정부서 형제가 나란히 장·차관 발탁
국토부 1차관 김경환, 통계청장 유경준, 개인정보보호委 상임위원 임채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경환(58) 국토연구원장, 통계청장에 유경준(54)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에 임채호(57)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각각 내정했다. 이 중 유경준 신임 통계청장은 유기준(56) 해양수산부 장관의
2015-05-26 오창균 기자 -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박근혜 대통령)은 없어져야"
함세웅 "악마 조선일보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
"친일파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안중근 의사와 김재규는 동급?"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서울기념식'에서 박근혜 정부를 두고 "부정한 선거로 탄생한 정권"이라는 망언을 퍼부었던 함세웅(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 신부가 또 다시 박근혜 대통령을
2015-05-26 조광형 기자 -
정신 나간 새정치민주연합, 民生 볼모로 삼은 최악의 인질극
朴대통령 "청년일자리 법이라도 통과시켜 달라" 야당에 호소
박근혜 대통령이 민생(民生) 경제법안 처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야당을 향해 거듭 협조를 당부했다.26일 현재 문재인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측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의 해임을 주장하며, 오는 28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해임건의안이 상정되지 않을 시 민생경제 법안까지
2015-05-26 오창균 기자 -
예결위원장 놓고 김재경과 경선 유력했지만…주호영의 통큰 양보
與, '위원장직 다툼' 한방에 해결..野 '혈투'와 대조적
26일 새누리당이 '당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를 통해 국회 예결위원장에 김재경 의원을, 정보위원장에 주호영 의원을, 윤리위원장에 정수성 의원을 내정했다.예결위원장으로 임명된 새누리당 김재경 의원은 "어려운 결단을 해 주신 주호영 의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2015-05-26 임재섭 기자 -
김진태 "생떼쓰는 야당, '5.16 혁명' 말도 못하나"
황교안 vs 한명숙.."황 후보자가 100배 잘할 것"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야당을 향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과거 한명숙 전 총리, 그런 분보다 100배는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숙 전 총리가 뇌물수수 사건의 판결 등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법무장관 출신인 황 후보자가 훨씬 낫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후퇴시
2015-05-26 김현중 기자 -
북한 전당포, 사실상 소매점 역할..밀수꾼도 애용
北 전당포 '시장의 중심'이 되다
北 전당포 '시장의 중심'이 되다 신준식 /뉴포커스중국 내 개혁 · 개방 초기, 사금융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전당포의 인기가 치솟았던 적이 있다. 사경제의 발달은 '돈주(개인)'를 탄생시켰고, 그들이 운영하는 전당포는 소규모 단기자금을 운용하면서 덩치를 키웠다.
2015-05-26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
'호전적인 敵 앞에서 조국을 무장해제시키려는 점에서 같다.'
李承晩, "무조건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
李承晩, "무조건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호전적인 敵 앞에서 조국을 무장해제시키려는 점에서 같다.' 趙甲濟
2015-05-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노무현 죽음은 가족들 책임… 자중하는 모습 보여야
노무현 자녀들, 아버지 죽음에 입 열 자격 있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6주기 추도식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을 향해 악에 돋힌 발언을 쏟아낸 노건호 씨를 향해 야권 진영에서조차 고개를 젓고 있다.이른바 진보 논객인 고종석 작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무책임한 노건호 씨의 발언을 지적했으며, 새정치
2015-05-25 이길호 기자 -
김무성 면전에 막말, 대학 편입과 대기업 입사, 휴직과 유학까지
대통령 아들 노건호, 심상치 않았던 청년사(史)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42)씨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식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향해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국가 기밀을 뜯어뿌리며 읊어대고 아무 말 없이 언론에 불쑥 나타나니 진정 대인배의 풍
2015-05-25 이길호 기자 -
文, 혁신위·희망스크럼 등 정치적 보호막 겹겹이 쳐
김상곤 앉힌 문재인, 든든한 보험 하나 들었던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혁신위원회에 이어 희망스크럼으로 정치적 보호막을 겹겹이 치고 있는 모습이다. 일각에선 사퇴론에 휩싸인 문 대표가 혁신위로 큰불을 소화하긴 했지만 당내 중진들을 포섭시켜 보험을 들어놓는 작업에 착수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지난 4·29 재보선
2015-05-25 이길호 기자 -
"적이 많지도, 세력 약한 사람도 아냐‥" 득 될까 독 될까
장고 끝에 악수? 문재인, 김상곤 만만히 봤다가는…
계파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쇄신을 위해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가 24일 혁신기구 위원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장고 끝에 악수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같은 날 낮에 김상곤 전 경기도육감
2015-05-25 임재섭 기자 -
청문회 벼르는 새정치, 내홍 수습 위해 총공세 태세
황교안은 문재인 '집안 단속' 위한 희생양?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벌써부터 황 후보자를 '공안 총리'로 규정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4일 현안 브리핑에서 "박근혜정부의 연이은 총리 인사 실패 탓에 '총리
2015-05-25 김현중 기자 -
온오프라인 총공세에 박지원, 엉뚱한 의심했지만…
親盧에 봉변당한 非盧, 하다하다 '일베' 타령까지?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박지원·주승용·안철수 등 비노(非盧, 비노무현)계 의원들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욕설과 폭언, 막말이 난무하고 있다. 문재인 대표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친노패권주의 네티즌들의 행태임에도 일부 비노 의원들은 이를 분별치 못하고 있어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15-05-24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