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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나는 수준 낮은 유권자였다
20대 총선-“숫자 뒤에 숨은 한 사람”을 보라
20대 총선, “숫자 뒤에 숨은 한 사람”을 보라 최지훈 (1992년생)중앙대학교 경제학과 4학년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소비에트 연방을 지휘했던 지도자가 있었다.그는 신이 되려고 했다. 그것도 광(狂)적인 신.일단 문제가 생기면
2016-04-06 최지훈 대학생 -
김좌진·김두한·송일국 다 있는데..삼둥이만 없다?
'삼둥이'가 할머니(김을동) 지지하면 선거법 위반?
20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저마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친분이 있는 연예인을 대동하는 '스타 마케팅'이 붐을 이루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명 인사를 가족으로 둔 후보들은 직접 거리 유세장에 스타들을 대동시키며 표심(票心)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슈퍼맨이 돌
2016-04-06 조광형 기자 -
'광폭 행보' 더지니어스와 손 맞잡은 주민들 "어디서 많이 보던 처자인데"
더지니어스 김경란 수원서 함박웃음, 왜?
4.13 총선이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원을(乙) 지역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상민 후보.김상민 후보와 그의 아내인 더지니어스 김경란씨의 선거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가 지역 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는 부부의 사진을 모아 화보로 재구성했다. 지난 2일
2016-04-06 오창균, 조광형 기자 -
최홍재 서울 은평갑 새누리당 후보 “국립보건원, 개발해야”
“인구 50만 은평구에 마트 1개…내가 바꿀 것”
총선을 일주일 앞둔 6일, 전국 곳곳에서는 여야 3당 후보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새누리당은 안보 문제, 더불어민주당은 경제 침체, 국민의당은 “1번, 2번 모두 안 된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유세를 벌이고 있다. 언론 보도와 밑바닥 민심을 훑다보면, 4월 13일 총선
2016-04-06 전경웅 기자 -
추 후보, 정책토론 취지 반하고 유권자 알권리 침해 심각
새누리당 추경호·더민주당 조기석 후보, 인신공격성 방송토론 불참
·대구 달성군 새누리당 추경호 후보 선거캠프와 더불어민주당 조기석 후보 선거캠프는 6일 “무소속 구성재 후보와 함께하는 방송토론 진행을 더 이상할 수 없다고 토론회 불참의사를 명백히 했다.추경호 후보 선거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방송토론과
2016-04-06 강승탁 기자 -
與, 충청 바람몰이 박차...수백명 몰려들기도
앞서가는 홍문표, 쐐기 박는 김무성
야당 후보에 비해 압도적 지지율을 얻고 있는 새누리당 홍문표 후보(충남 홍성 예산)가 지역에서 김무성 대표와 합동 유세를 펼쳤다. 김 대표의 지원을 받아 앞서가는 지지율에 쐐기를 박겠다는 전략이다. 김무성 대표는 6일 홍성군 하상 복개주창에서 홍 후보와 손을 맞잡고 "
2016-04-06 김현중 기자 -
아나운서 김병찬과 '로드토크쇼' 진행 눈길
지상욱 "어린 시절 폭망..'거지'라고 놀림 당해"
일방 연설에서 탈피..거리유세의 새로운 전형 제시30분간 대담형식으로 지후보의 과거-현재-미래 낱낱이 해부아나운서 김병찬과 '로드토크쇼' 진행 눈길20대 총선에 출마한 지상욱(서울 중구·성동을) 새누리당 후보가 "어린 시절 가세가 기울면서 친구들로부터 '거지'라고 놀림
2016-04-06 조광형 기자 -
과거 거친 입담에 기독교단체 이어 여성들 "사퇴하라"
"포르노가 뭐...?" 표창원 논란에 집단 반발 조짐
4·13총선 경기 용인정(丁)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후보가 과거 포르노 합법화에 찬성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여성을 우롱하고, 사회적 불안에 무책임한 표창원 후보는 국민 앞에
2016-04-06 김민우 기자 -
[수원戊] 아... 김진표, '쌀포대 살포' 결국 검찰 고발당해
선거 때 이래도 되나? "임금님 쌀, 각 가정 1포씩…"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수원무(戊)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5일 검찰에 고발했다.선관위는 김진표 후보와 함께 지역 주민에게 쌀을 나눠준 같은 당 소속 조병돈 이천시장도 제3자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했다.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가 지
2016-04-06 오창균 기자 -
'예산폭탄' 카드 꺼내들고 "전북도민은 배알도 없나, 정신차리라"
김무성, 전북 '들었다 놨다'··· 정운천 제2 이정현될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6일 '예산 폭탄'의 카드를 꺼내들고 여당의 불모지인 전라북도 전주를 집중 공략했다. 지난 16년간 야당이 전북을 석권했음에도 뚜렷한 지역발전은 없었다는 점을 파고들어,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되면 전폭적인 예산 지원에 나서겠다는 전략으로 호남
2016-04-06 김현중 기자 -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지상욱 "'대한민국과의 계약' 못지키면 1년치 세비 반납"
20대 총선에 출마한 지상욱(서울 중구·성동을) 새누리당 후보가 '대한민국을 위한 5대 개혁과제'를 1년 내 발의할 것을 약속, "이를 지키지 못할 시 1년 치 세비를 반납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주목된다.지 후보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
2016-04-06 조광형 기자 -
배승희 "정치자금을 회식에 사용한 뒤 선관위에 허위 기재"
與, 김영주에 "후원금 허위보고 국민께 사죄하라"직격탄
새누리당 배승희 부대변인이 더민주 김영주 의원에 사죄를 촉구했다.배승희 부대변인은 5일 한 언론사의 취재를 인용해 "더민주 김영주 의원이 정치자금을 직원 회식에 사용한 뒤 선관위에는 기자간담회라고 허위로 기재했다고 한다"면서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2016-04-06 임재섭 기자 -
배심원제·여론조사, 경선 방식놓고 합의점 찾지 못해
이지수-정호준 단일화 사실상 결렬…일여다야로
4·13 총선 서울 중·성동을(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의 야권단일화가 5일 사실상 불발에 그쳤다. 오는 8~9일 사전투표 이전에 단일화 최종 발표를 위해선 이날 합의를 하고 경선여론조사 등 절차를 밟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양측 후
2016-04-06 김민우 기자 -
'야권단일후보' 명칭 금지시킨 안귀옥, 새벽 피습
길에서 '퍽' 국민의당 노리는 정치테러, 누가?
호남을 뒤덮은 '녹색 바람'이 수도권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후보를 노린 정치 테러가 잇따르고 있어 총선 정국에 파문이 일고 있다.특히 정치 테러를 당한 후보 중 한 사람은 최근 법원에 가처분을 제기해 승소, 국민의당을 배제한 '그들만의 단일후보' 명칭 사
2016-04-06 광주=정도원 기자 -
주승용 45.9 백무현 25.8… 전남동부권 '뒤집기' 나서
안방 우세 굳힌 주승용, 구희승 지원 시동 걸었다
안방인 전남 여수을에서 우세를 굳힌 국민의당 주승용 후보가 인접 지역구인 순천의 구희승 후보 지원을 필두로 전남 동부권 '판세 뒤집기'에 시동을 걸었다.KBC광주방송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전남 여수을에서 국민의당 주승용 후보는 45.9%의 지
2016-04-05 광주=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