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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과 발 맞출 미래당 새 얼굴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인 '미래당'과 국민의당 내 통합반대파 신당인 '민주평화당'의 창당을 앞두고 차기 지도부 구성에 관심이 쏠린다. 두 당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전당대회를 열고 지도부를 다시 구성할 예정이지만, 1차 평가 성격이 강한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2018-02-04 이유림 기자 -
靑 "文대통령-트럼프, 30분 간 통화…평창 올림픽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및 한반도 정세·통상문제를 논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일 오전 한·미 간 정상 전화 통화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다음주부터 개최되는 평창 올림픽이 성
2018-02-03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바른당=미래당… "백년정당 되겠다" 호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는 통합개혁신당이 한 층 구체화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통합신당 이름을 '미래당'으로 확정했다. 아울러 거취를 고민하던 국민의당 일부 중재파 의원들이 미래당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8-02-02 이유림 기자 -
민주, 촛불개헌안 우격다짐… 文대통령 입김 서렸나
더불어민주당이 촛불시민혁명 정신계승의 헌법전문 삽입 등으로 논란이 됐던 개헌안을 그대로 당론으로 확정했다.민주당은 2일 의원총회를 속개해 전날 착수하지 못했던 권력구조 관련 논의를 매듭지었다. 논의의 결론과 관련해, 우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제를 근간으로 분권과 협치를
2018-02-02 정도원 기자 -
김진태 "촛불혁명을 헌법에? 어림없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촛불 혁명'을 넣기로 개헌안 당론을 두고 "촛불로 정권을 잡았으면 됐지, 모든 국민에게 촛불을 강요할 순 없는 것 아닌가"라고 일침을 가했다.김진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이 헌법전문에 촛불 혁명을 넣기로
2018-02-02 이상무 기자 -
김현아 징계 해제 논란… 김태흠 "자기당에 총질한 사람, 절대 불가"
자유한국당이 새누리당 분당 사태 당시 사실상 바른정당에서 활동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던 김현아 의원(비례대표)에 대한 징계를 해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2일 기자들과 만나 김현아 의원에 대한 징계 해제를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
2018-02-02 강유화 기자 -
靑 '평창외교' 로드맵 발표…文대통령, 9일 아베 만난다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정상들과 잇달아 만나며 숨가쁜 외교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중국 시진핑 주석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가족의 참석은 이날도 정해지지 않아, 평창올림픽을 통해 평화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구상이
2018-02-02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 김동철 “문정부 패러다임부터 잘못됐다” 국회 연설에 야당석 일제히 호응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을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고 소리를 높인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2일 한목소리로 공감을 표했다.특히 통합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바른정당은 김동철 원내대표가 중재파에서 통합파로 입장을 바꾸자 연
2018-02-02 이상무 기자 -
홍준표 "한국당, 친북·좌파 정권 막는 대안세력 돼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일 "친북·좌파 폭주 정권을 막을 수 있는 대안세력이 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월회관에서 열린 전국위원회에 참석해 "지난 1년 국정 농단 세력과 결별하고,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7개월 동안
2018-02-02 강유화 기자 -
박수현 "쇼통이라도 얼마든 할 각오… 다 메시지 담겨 있어"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이 문재인 정부를 향한 '쇼통' 지적에 대해 "그것을 쇼통이라고 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얼마든 쇼통을 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통령의 메시지는 글이나 말 속에도 있을 수 있지만 일
2018-02-02 임재섭 기자 -
안철수 "한미동맹 위기… 北 열병식 중단 요청해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관련해 "한미 공조 위기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소음으로만 치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안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의사 출신으로 말씀드린다. 몸이 아프기 전에 우리 몸
2018-02-02 이유림 기자 -
민주 개헌안 '촛불혁명' 넣고 '모든 사상' 허용한다
대한민국 집권 세력이 헌법 전문에 '촛불시민혁명'을 집어넣는 개헌안을 제시했다.이밖에 경제·재정 분야에서 정부에 의한 기업활동 규제·조정 강화와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이 명시되고, △사상의 자유 보장 △국민발안권 도입을 통한 국회 무력화 등 독소조항들이 더불어민주당 개헌
2018-02-01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6월 개헌 국민투표 이뤄지길"… 지방분권만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방 분권을 포함하는 개헌 국민투표가 함께 이뤄지기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선포식' 에 참석해 "이 기회를 놓치면 개헌이
2018-02-01 임재섭 기자 -
"北, '하태경 의원실' 도용해 암호화폐 해킹 시도"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1일 "북한이 '하태경 의원실' 이름을 사칭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시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와서 같이 하자고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우리 대한민국 금융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하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2018-02-01 이상무 기자 -
통합신당 새 이름 '바른국민'과 '미래당'으로 압축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고 있는 통합개혁신당(가칭)의 새 당명이 '바른국민'과 '미래당'으로 압축됐다. 양 당은 2일 재논의를 거쳐 두 개의 당명 후보 중 무엇으로 할지 최종 결정한다. 통합추진위원회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차 확대회의를 열고 이같이
2018-02-01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