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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 "Do not try us"…북한에 강력 경고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24년 만에 우리 국회를 방문해 연설을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은 시공(時空)을 넘어, 마치 1954년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 대한 답사와 같았다는 지적이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 국회 연설에서 한미
2017-11-08 정도원 기자 -
한국당, 탁현민 기소에 "월급 받을 자격 없어"
자유한국당이 오늘(8일) 불구속기소 된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을 향해 비난의 화살을 쏘았다.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여성 비하에 이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까지 드러난 탁 행정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검찰은 이날 공직선거법
2017-11-08 이상무 기자 -
국민의당 동교동계 고문 회동… 당내 갈등 분수령 되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향한 호남 중진 의원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교동계 원로들이 회동을 갖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동교동계가 주축을 이룬 국민의당 고문단은 오는 9일 오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연대 논의를 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는 정대철 상
2017-11-08 이유림 기자 -
주호영, 가장 힘들었던 '선량한 관리자' 의무
민법에 선관주의의무(善管注意義務)라는 개념이 있다.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 의무'를 말한다. 자기 재산을 다루는 의무(자기재산의무)보다 더 강화된 주의의 개념이다. 관리자는 남의 물건 맡기를 자기 물건 다루는 것보다 더 소중히 해야 한다는 취지다.'선량한 관리자'를
2017-11-08 정도원 기자 -
洪, 트럼프 연설에 아쉬움 표시… 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국국회 연설 북핵 메세지는 기존의 워싱턴 메세지의 반복에 불과하고 우리 국민이 안심할 만한 새로운 강력한 대북 메세지는 없었다"고 평했다. 홍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
2017-11-08 강유화 기자 -
트럼프 "성조기 흔드는 시민들 매우 좋았다"
환영과 반대의 역설(逆說)태극기와 촛불··· 모순적 조합李 竹 / 時事論評家 “촛불혁명은 민주주의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민주주의의 미래를 밝힌 이정표였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라다운 나라를 찾아나서는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며칠 전
2017-11-08 이죽 칼럼 -
같은 연설 다른 해석… 與野, 트럼프 연설 논평은 간극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회 연설이 진행된 8일 정치권은 각자 손익계산이 담긴 입장을 내놨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연설이 끝나고 논평을 통해 "강화된 한미동맹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연설"이라며 "어제의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대북 정책 기조와 한반도 평화
2017-11-08 이상무 기자 -
한참 웃던 여당 의원들, 트럼프 북한비판에 슬그머니…
국빈 방한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국회를 찾아 연설했다.○…트럼프 대통령 국회 연설은 1993년 7월 10일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 이후 24년 만의 첫 미(美) 정상 연설이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연설을 앞두고 급하게 연설문 수정에 들어가는 등 국회연설
2017-11-08 강유화 기자 -
트럼프 "북한에 어떠한 지원도 안돼"… 햇볕정책에 직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회 연설에서 북한 체제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지원이나 공급도 부정돼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남북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한다는 명목의 '햇볕정책' 자금이나, 인도적 지원이라는 명목의 유엔기구를 통한 북송도 이 '어떠한 형태'에 포함되는 것은
2017-11-08 정도원 강유화 이상무 이유림 기자 -
한미동맹 다지고 출국한 文대통령, 11일 한중화해도 기대감
문재인 대통령이 8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동남아 순방길에 오른다. 지난 7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안보를 강조했다면, 이번 순방에서는 한·중 정상회담 등에서 경제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 성남에 있는 서울공항에서 출국, 인도네시아 자
2017-11-08 임재섭 기자 -
트럼프 “Do not try us!(까불지마!)” 북에 무겁게 경고
트럼프 “한미가 피흘려 이룬 번영, 힘으로 지키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회 연설에서 한반도 주변에 배치된 전략무기에 관해 언급하며,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결의를 시험하지 말라고 엄중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24년 만에 우리 국회를 방문해 행한 연설에서 '유약한 위장 평화'는 더 이상
2017-11-08 정도원 강유화 이상무 이유림 기자 -
'진짜 헬은 북한'… 트럼프 한반도 인식 빛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년 만에 우리 국회를 방문해 행한 연설에서, 한국현대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동시에 자유통일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피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 국회 연설에서 연설의 대부분을 6·25 휴전 이후 자유대한민국의 발전상과 북한의 참혹한
2017-11-08 정도원 강유화 이상무 이유림 기자 -
정우택 "文대통령 균형외교 정정 발언, 잘한 일"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중 간 균형외교 의도를 정정한 것에 대해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은 지적하고,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민주당의 사드 배치 반대 당론 유지는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정우택 원내대
2017-11-08 이상무 기자 -
靑 "DMZ방문 불발에도 한미동맹 의지 확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오전, 함께 DMZ를 방문키로 했지만 현지 기상 사정으로 인해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 측에서 아침에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을 시도했으나 날씨 상황 때문에 취소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
2017-11-08 임재섭 기자 -
박지원 "바른정당은 없어지는 정당… 무슨 통합연대인가"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가 바른정당의 2차 탈당을 예고하며 바른정당과 연대·통합 논의를 일축했다. 박 전 대표는 8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바른정당은 11월까지 깨진다"며 "없어지는 정당과 무슨 연대·통합을 하겠나"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017-11-08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