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판 골품제? '친문 마케팅' 허용 자격 따로 있다

    불붙은 '문심(文心)' 마케팅 경쟁에 "문재인" 대통령 명칭 허가로 기름이 끼얹어졌다.지역맞춤형 공약과 개발 청사진 등의 이슈로 치러져야 할 풀뿌리민주주의의 축제인데, "문재인" 이름을 쓸 수 있느냐 마느냐가 경선의 최대 쟁점이 되는 게 정상적인 분위기인지 우려하는 목

    2018-04-06 정도원 기자
  • 바른미래당도 추경 반대 "세금으로 일자리 해결, 환상이고 허구"

    바른미래당이 3조9,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세금주도성장'으로 규정하며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정하겠다고 밝혔다.현재 정부추경안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가 어려워 향후 여야 간 표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반대

    2018-04-06 이유림 기자
  • 말 바꾼 청와대 "'이희호 경호' 상황 잘 파악하지 못했다"

    청와대 경호처가 이희호 여사 경호문제에 대해 김진태 의원에 보낸 공문과 관련, 청와대가 "법안이 통과되지 않고 부결된다는 조건 하 경찰로 이관하게 된다는 취지로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경호처가 대통령의 뜻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다"는 설명과는 달라진

    2018-04-06 임재섭 기자
  • 홍준표 "평양 공연 보고 봄 왔다 난리… 국민은 핵공갈에 신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남북 예술단 합동 공연을 두고 "남북이 손을 맞춰 북의 핵완성 시간만 벌어주는 남북 위장평화 쇼를 직시하지 않으면 우리는 포악한 독재자의 핵 공갈에 신음하는 극한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6일 자신

    2018-04-06 강유화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남용하는 직권남용

    박근혜 전 대통령이 6일 1심 선고를 받는다. 10개가 넘는 혐의가 주루륵 이어진 무거운 공소장만 봐도 형량이 짐작된다. 살펴보면 혐의 대부분은 직권남용이다.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압력을 행사했다는 건데, 유무죄 여부는 법원이 잘 판단할 거라 믿는다.문재인 대통령이 지

    2018-04-06 안종현 기자
  • '이희호'가 뭐길래... 文대통령, 경호처 불러세워 "다시 경호하라"

    청와대가 이희호 여사의 경호를 경찰로 이관하는 문제에 대해 "국회 법 개정이 이뤄지기 전에도 청와대 경호처는 이희호 여사를 경호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이희호 여사의 경호 문제를 경찰로 이관할 것을 요구, 청와대 경호처가 이에

    2018-04-05 임재섭 기자
  • 피감기관 돈으로 '호화 출장' 수차례… "김기식, 금감원장 자격없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의 예산으로 해외 시찰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나며 파문이 일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김 원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김 원장의 해외 출장 비용을 대신 지불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출장

    2018-04-05 강유화 기자
  • 진실이 파괴될 때까지 진실을 외쳐라

    [젊은이 발언]   한 슬기(1989년생)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졸업   <청년의 책장> 대표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간사   (사) 대한민국 건국회

    2018-04-05 한슬기 칼럼
  • What's your beef?

    What's your beef?  한국의 두 방송사 KBS와 MBC가 현 정권의 나팔수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MBC가 더 심한 것 같다. 이명박 정권 초기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미친소병)에 걸려 죽는다며  미국쇠고기 수입

    2018-04-05 조화유 칼럼
  • '이희호 경호' 경찰로 이관키로… 김진태 "그래도 2달간 불법 행태 책임 물을 것"

    대통령 경호처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경호 업무를 경찰에 넘기기로 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경호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경호처가 경호 업무를 유지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한 것에 대한 조치다. 김진태 의원은 5일 대통령 경호처가 공문

    2018-04-05 강유화 기자
  •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자들을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들어야!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몇년 전 '리더'(Reader-책 읽어주는 사람)라는 영화가 話題였다. 노출이 심하여 '19세 이상 입장可'이지만 핵심은 유태인 학살 관련자에 대한 斷罪이다. 1960년대에도 서독에선

    2018-04-05 조갑제 칼럼
  • 펄펄 끓는 냄비속에서 개구리들은 낄낄 웃고 있다

    냄비 물은 끓는데 개구리들은 모른다"4. 3 민중항쟁은 제주 민중이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의 남한 단독 선거, 단독 정부수립 반대와 민족의 통일독립, 새로운 사회 건설을 열망하며 시작된 노동자 민중의 자주적 투쟁이었다" 조선닷컴 4/2일자. 위의 말을 어떻게 해

    2018-04-05 류근일 칼럼
  • 자유한국당, 언론노조 전횡 막는 '최승호 방지법' 검토

    자유한국당이 최근 공영방송을 중심으로 언론노조(전국언론노동조합) 주도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보복성 감사와 인사 조치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방송 근로자들의 권리와 권익 보호를 위한 가칭 '최승호 방지법' 발의를 검토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자유한국

    2018-04-04 조광형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 불출마, 지인 거짓 진술 회유 때문?

    더불어민주당 윤장현 광주시장이 최근 재선 도전 의지를 밝힌 지 6일 만인 4일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같은 당 예비후보들의 후보 단일화 결정 때문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전날 윤 시장의 옛 지인으로부터 나온 "윤 시장 측 회

    2018-04-04 이상무 기자
  • 19대 대선 데자뷔 될까… 야권 분열로 서울시장 필패 위기감 고조

    서울시장 선거가 여1야2 구도로 굳혀지면서 당 안팎에선 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하면 곧 선거 필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 조성되고 있다. 투표수를 합산했을 때는 야권 표가 많지만, 정작 당선은 여당 후보가 되는 어부지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시장 선거

    2018-04-04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