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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진태 징계유예… 대표 후보자격 유지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5.18공청회 논란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진태 의원에게 '징계유예'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 윤리위원회는 14일 오전 비공개 회의를 열고, '5.18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세 의원 중 이종명 의원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리
2019-02-14 강유화 기자 -
웰빙도 탈레반도 아닌 '지성적 자유우파'로
5. 18 북한군 침투설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한 때 화두가 되었던 손혜원, 서영교, 김태우 폭로, 우윤근 수뢰설, 이 정부 유력인사들의 비위에 관한 감찰보고서 묵살, 민간인 사찰, 김경수 판결문이 적시한 문대통령 선거캠프 차원의 여론조작, 문다혜 일가 해
2019-02-14 류근일 칼럼 -
'성추행 혐의 피소' 김정우 민주당 의원, 상대女 맞고소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옛 직장 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 의원 측은 여러 차례 사과했고 용서를 받았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협박당했다며 상대 여성을 맞고소했다.SBS는 39살 여성 A씨가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지난 1일 검찰에
2019-02-13 편집국 기자 -
두달 동안 5번 PK 방문한 文…2020 총선 겨냥?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부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하면서 최근 2개월 동안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다섯 차례 방문하게 됐다. 문 대통령이 총선을 1년 2개월 앞두고 격전지로 부상할 PK 지역 민심 잡기에 나섰다는 전망이 나왔다.조선일보는 문 대통령이
2019-02-13 편집국 기자 -
김진태 "윤리위 회부? 당대표 선거 완주할 것"
5.18 공청회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김진태 의원이 13일 "당 윤리위원회 회부와 상관없이 전당대회를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규상 당대표 후보자는 전당대회 기간 윤리위 회부와
2019-02-13 강유화 기자 -
또 숙인 김병준… "지도부, 5·18 묘역 참배 검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5.18 공청회 논란'에 대해 또 사과했다.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광주 5·18 관련 시민단체들이 국회를 항의방문 한 자리에서 거듭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 위원장은 전날에도 기자회견을 열어 5.18 공
2019-02-13 강유화 기자 -
한국당 전당대회 본궤도… '黃·吳·金' 3파전 압축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진태 의원 등 3파전으로 압축되며 본궤도에 올랐다. 13일 오전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의원 등 세 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호 추첨
2019-02-13 임혜진 기자 -
표현의 자유 억압?…與 '5.18 발언' 형사처벌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 사태에 연일 고삐를 죄고 있다. “5.18유공자는 괴물 집단” 등이라고 발언한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더니, 13일에는 ‘5.18 망언’에 대한 형법상 처벌 규정을 마련하겠다며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n
2019-02-13 박아름 기자 -
일부러 갈등 유발?…"일왕 사죄" 문희상 옹호하는 與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문희상 국회의장이 아키히토 일왕의 사죄를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사과다운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일왕에게 사죄하라는 것은) 합당한 요구"라고 옹호하고 나섰다. 하지만 정치권
2019-02-13 이상무 기자 -
'국민 무시' 민주당, 이번엔 '장애인 비하' 논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입'이 연일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윤준호 민주당 의원이 12일 공개석상에서 야당 주최 5·18 공청회를 비판하면서 '정신이상자' '정신병원'이라는 표현을 써 막말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같은 당 이수혁 의원이 "국민이 한미 방위비 분담
2019-02-13 이상무 기자 -
文 "스마트시티가 경제 살릴 것" 발언에 네티즌 '글쎄'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시와 세종시를 세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한국경제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대부분의 네티즌은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내놓았다.'빅터뉴스'가 13일 오후 3시30분 기준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2019-02-13 데스크 기자 -
"여론조작, 대선 무효"… 김진태 "文특검" 1인시위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을 드루킹(대선 댓글 조작 주범) 일당의 공범으로 지목하며 "여론조작에 의한 대선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청와대 앞 분수에서 1인 시위를 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댓글 조작 개입 여부를 밝힐 특검 실시를 요구했
2019-02-13 강유화 기자 -
"文 정부, 위헌 되풀이"… 이언주 "文 해임" 공식거론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자가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면 해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이 의원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신이 주관한 '문재인 정부 헌법 위반 사례' 토론회에서 "국민이 선거를 통해 대통령과 국회에
2019-02-13 정호영 기자 -
文대통령, 적폐청산 '자화자찬'… "국제사회가 평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부패인식지수(CPI)의 한국 순위가 상승한 것에 대해 "적폐청산 노력에 대해 국제사회가 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집권 초기부터 두 전직 대통령 및 관련자들이 구속된 현상에 실질적 성과가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2019-02-12 이상무 기자 -
"김태우=공익제보자 인정하라" 한국당, 권익위 방문
자유한국당 '청와대 특별감찰반 진상조사단'은 12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해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에 대한 신속한 공익제보자 지위 인정을 촉구했다. 한국당 진상조사단 김도읍 단장과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후 정부 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를 항의방문하고 박은정
2019-02-12 강유화 기자





